[SWTV 이지한 기자] 문화뉴스는 ‘더쎈뉴스(THE CEN News)’로 제호를 변경하고, 이참 전 한국관광공사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0일 밝혔다.
새로운 제호인 ‘THE CEN’은 ‘Culture & Entertainment News’의 약자로, K-컬처와 엔터테인먼트 소식을 전 세계에 전하는 중심(Center)이 되겠다는 의미다. 또 우리말 ‘더 쎈(Strong)’의 발음을 차용해 더욱 강력하고 영향력있는 콘텐츠를 선보이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 |
| ▲ 이참 신임 대표이사. |
이참 신임 대표이사는 취임 직후 공식 유튜브 채널 ‘이참에 K컬처다’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참에 K컬처다’는 전 세계가 K-컬처를 제대로 즐길 때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이를 위해 이 대표는 전국의 대표적 관광명소와 숨겨진 문화유산을 찾아다니며, 한국의 아름다움을 글로벌 독자들에게 생생하게 소개할 예정이다.
이참 대표는 “독일 출신이지만 한국인으로서 누구보다 뜨겁게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알려왔다”며 “형식적 취임사보다 행동으로 보여주고 싶어 유튜브 채널부터 열었다. ‘더쎈뉴스’와 ‘이참에 K컬처다’를 통해 전 세계인들이 K-팝과 K-컬처, 한국의 구석구석을 사랑하게 만들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참 신임 대표는 귀화인 최초로 한국관광공사 사장을 역임하며 쌓은 국제적 감각과 스토리텔링 능력을 바탕으로, 더쎈뉴스를 단순한 정보 전달자가 아닌 ‘글로벌 소통 창구’로 키워내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더쎈뉴스(The CEN News)는 제호 변경과 함께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엔터테인먼트 섹션 강화 및 유튜브 콘텐츠 연계를 통해 입체적 뉴스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인터뷰] ‘호프’ 조인성이 겪은 나홍진의 현장…“매 순간 재미있었죠”](/news/data/20260724/p1065590014415555_60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