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 K2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아웃도어 브랜드 K2가 전속 모델인 배우 이채민과 함께한 2026년 봄·여름(SS) 시즌 아웃도어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K2의 SS 시즌 신제품을 중심으로 젊고 감각적인 아웃도어 스타일을 담아냈다. 자연광을 활용한 정제된 연출 속에서 이채민 특유의 세련되고 깨끗한 이미지를 강조하며, 봄·여름 시즌 특유의 산뜻하고 청량한 무드를 표현했다
K2는 이번 시즌 알파인 라인의 고기능성 고어 자켓을 비롯해 젊은 트레커를 겨냥한 ‘K.트레커스(K.TREKKERS)’ 바람막이 자켓, 일상과 여행에서 활용도를 높인 ‘포레스트(FOR:REST) 시리즈’ 등 기능성과 스타일을 아우르는 제품군을 선보인다.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일상까지 착용 범위를 확장한 전천후 제품 구성으로 핵심 고객층과 2030 세대를 동시에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신발 카테고리 강화에도 집중한다. 기존 베스트셀러 하이킹화에 더해 다양한 지형과 일상 환경에서 안정적인 착화감을 제공하는 멀티로드화 ‘멀티플라이 라이저(MULTIFLY RISER)’를 신규 론칭한다.
K2는 이번 화보 공개를 시작으로 ‘플라이하이크 시리즈’와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강화한 ‘슈퍼썬 시리즈’ 등 주력 제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SS 시즌 캠페인을 본격 전개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인터뷰] 최민식이 다시 쓴 ‘인턴’…“죽었다 깨어나도 한국 아저씨여야 했죠”](/news/data/20260928/p1065597921697389_851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