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윤대헌 기자] 하나투어는 올해 중국 장가계의 여행 수요 증가 전망에 따라 차별화된 서비스를 앞세운 ‘장가계 기획여행’ 상품을 앞세워 경쟁력을 강화했다고 26일 밝혔다.
하나투어는 장가계 지역에 대한 오랜 운영 노하우와 전문성, 안정적 현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공항과 주요 관광지 전반에 걸쳐 고객 전용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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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가계 백룡 엘리베이터 앞에 마련된 ‘빽룡다방’. [사진=하나투어] |
우선 장가계 공항 면세 구역 내에 국내 여행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하나투어 전용 VIP 라운지’를 운영해 비행기 탑승 전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또 대표 관광지인 원가계 백룡 엘리베이터 앞에 전용 커피 부스인 ‘빽룡다방’을 마련해 전용 쉼터와 VIP 좌석 및 통로 이용 등의 편의를 제공하고, 리무진 버스와 포토북을 제공한다. 이외 장가계 최고급 식당에서 즐기는 훠궈와 단독 BBQ 푸드트럭 야식 등 미식 요소도 강화했다.
대표 상품인 ‘[스탠더드]장가계/원가계 5일’은 세계자연유산이자 영화 ‘아바타’의 배경인 원가계와 천자산 자연보호구를 둘러본다. 또 천문산에서는 케이블카를 타고 유리 전망대, 유리잔도를 둘러보고, 보봉호수에서는 VIP 셔틀버스로 이동해 유람선을 탑승하며 전신마사지, BBQ 푸드트럭 등 하나투어 전용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하나투어는 또 어버이날 및 하나투어 창립 기념일에 맞춰 이색 콘텐츠를 결합한 ‘장가계 효콘서트’ 상품도 연 2회 특별 운영한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관광지뿐 아니라 공항 면세 구역에 전용 라운지를 운영해 편안한 여행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며 “봄부터 이어지는 성수기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단독 혜택을 확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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