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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쇼골프 김포공항점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쇼골프 김포공항점은 오는 10일부터 10월 31일까지 약 7개월간 야간 운영을 실시하며, 운영 시간을 기존 대비 대폭 확대해 새벽 1시까지 이용 가능한 골프연습장으로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최근 직장인 골퍼들 사이에서는 퇴근 이후 이용 가능한 골프연습장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쇼골프 김포공항점은 서울 및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뛰어난 대형 골프연습장이라는 강점을 바탕으로 야간 이용 고객 확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쇼골프 김포공항점은 약 300야드 비거리와 175타석 규모를 갖춘 수도권 최대 수준의 골프연습장으로, 넓은 타석 간격과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번 야간 개장 기간에는 매일 밤 11시 이후 현장 키오스크 결제 시 17,800원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쇼골프 관계자는 “최근 골프연습장 이용 트렌드는 시간과 효율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야간 개장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부담 없이 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앞으로도 골프연습장 선택의 기준이 되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쇼골프는 김포공항점을 포함한 골프연습장 운영과 함께, 골프 예약·부킹 플랫폼 XGOLF(엑스골프)를 통해 국내외 골프장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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