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배구 여자부 현대건설이 2021~2022시즌 유니폼을 선보였다.
현대건설 배구단 선수들이 직접 디자인 과정에 참여한 새 유니폼은 오는 17일 IBK기업은행과의 홈 개막전부터 착용한다.
홈·어웨이 두 가지 버전으로 제작된 이번 유니폼의 디자인 콘셉트는 ‘심플(Simple)&스트롱(Strong)’이다.
이번 유니폼은 앞뒤로 다른 디자인으로 반전 매력을 갖췄다. 먼저 유니폼 앞면은 기존 유니폼 전면에 있던 힐스테이트 앰블럼을 삭제하고 최대한 간결하게 표현했다.
뒷면에는 배번과 이름,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로고 등을 시원하게 배치해 역동성을 강조했고 경기를 뛰고 있는 선수의 뒷모습으로도 누구인지 직관적으로 인지할 수 있게 했다.
이번 유니폼 디자인의 가장 특징은 승리(Victory)를 상징하는 ‘V’ 문양이 유니폼의 앞뒤로 연결돼 선수들의 승리에 대한 의지를 생동감 있게 나타냈고, ‘V’ 문양의 포인트로 세련미까지 표현한 것이다.
또한 현대건설 배구단의 새 유니폼은 현대자동차 그룹과 현대건설 CI에 사용된 블루와 그린 색상을 조합해 소속감을 강조했다.
![]() |
| ▲ 왼쪽부터 정지윤, 이다현, 김다인(사진: 현대건설) |
차분한 색상인 블루(Blue) 컬러를 유니폼 상하의에 모두 사용해 통일감을 줬다. 현대건설을 상징하는 그린(Green)을 포인트 컬러로 배번 등에 사용돼 눈에 잘 띄도록 디자인했다.
현대건설 배구단 관계자는 “선수들의 승리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담아 이번 신규 유니폼을 제작했다”며, “지난 코보컵 우승의 상승세를 이어가며 이번 시즌 우승을 향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단독 선두' 유현조 "첫 홀 이글, 너무 행복한 시작"](/news/data/20261017/p179524203044450_385_h.jpg)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인터뷰] 최민식이 다시 쓴 ‘인턴’…“죽었다 깨어나도 한국 아저씨여야 했죠”](/news/data/20260928/p1065597921697389_851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