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KBS 신윤주 아나운서가 거스 히딩크 감독에 이어 서울시향의 홍보대사로 발탁됐다.
서울시향은 지난 26일 오후 2시 서울시립교향악단(이하 서울시향) 챔버연습실에서 신윤주 아나운서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KBS 신윤주 아나운서가 거스 히딩크 감독에 이어 서울시향의 홍보대사로 발탁됐다. (사진=서울시향) |
그는 얍 판 츠베덴 음악감독의 절친이자 대한민국 축구팀의 월드컵 ‘4강 신화’를 이뤄낸 거스 히딩크 감독에 이어 서울시향의 두 번째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신윤주 아나운서는 1995년 KBS 22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30여 년간 뉴스와 교양,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으로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왔으며, KBS Classic FM ‘가정음악’, ‘KBS 음악실’ 등 클래식 전문 프로그램을 이끌며 클래식 대중화에 앞장서 왔다.
올해 6월 ‘강변 음악회’ 사회자로 참여하며 서울시향과 첫 인연을 맺은 신윤주는 다가오는 9~10월, 서울시향이 선보이는 ‘파크 콘서트’와 ‘행복한 음악회, 함께!’ 사회자로 참여하며, 서울시향 홍보 및 클래식 음악 대중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서울시향은 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신윤주 아나운서의 풍부한 방송 경험과 음악에 대한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더 많은 시민들과 소통하며 클래식 음악의 문턱을 낮추고, 클래식 음악의 아름다움과 매력을 널리 알리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윤주 홍보대사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교향악단인 서울시향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다. 앞으로 서울시향과 함께 문화도시 서울의 위상을 높이고 클래식 음악이 시민의 일상 속 따뜻한 위로와 기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인터뷰] 최민식이 다시 쓴 ‘인턴’…“죽었다 깨어나도 한국 아저씨여야 했죠”](/news/data/20260928/p1065597921697389_851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