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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야오 [사진 제공 = 더블랙레이블] |
[SWTV 유병철 기자]미야오(MEOVV) 멤버 수인·가원·안나·나린·엘라가 저마다의 아이덴티티가 돋보이는 티저로 컴백을 알렸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2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야오의 새 싱글 'GO HARD' 티징 콘텐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티징 콘텐츠는 각자의 무드로 자신을 드러내는 미야오의 모습이 담겼다. 다섯 멤버는 울리는 수화기에 귀를 갖다 대고, 이어지는 내레이션은 5인 5색 개성을 뚜렷하게 보여준다. 날카로움과 부드러움이 공존하는 멤버들의 비주얼 역시 환상적인 케미스트리를 이루며 미야오의 팀 컬러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앞서 미야오는 오는 12일 새 싱글 'GO HARD' 발매를 예고하며 4개월 만의 컴백을 확정 지었다.
미야오 특유의 힙한 매력이 돋보이는 티징 이미지와 강렬한 무드를 담은 앨범 커버 이미지까지 공개하며 미야오의 새로운 음악을 기다리는 K팝 팬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했다.
미야오는 지난 6월 EP 2집 'BITE NOW'를 발매, 타이틀곡 '띠로리 (DDI RO RI)'와 수록곡 'Hit 'Em'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다채로운 색깔로 스펙트럼을 넓혀가는 미야오가 새 싱글에서 어떤 모습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미야오의 새 싱글 'GO HARD'는 오는 10월 12일 오후 6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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