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노이슬 기자] 올여름 극장가를 장악한 영화 ‘좀비딸’이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한 데 이어 개봉 6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의 코믹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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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비딸’ 개봉 6일만 200만 돌파…천만 영화 ’서울의 봄’과 동일한 흥행속도 [사진=NEW] |
5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좀비딸’은 4일 하루동안 18만 4974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 205만 6053명을 기록했다. 역대 한국 코미디 영화 최고 오프닝을 기록한 ‘좀비딸’은 개봉 4일만에 100만 돌파한데 이어, 6일째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압도적인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는 천만 흥행작 ‘서울의 봄’과 동일한 속도로, 앞으로 여름 영화 시장에서 ‘좀비딸’이 써 내려갈 기록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같은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배우들과 감독이 열정적인 무대인사를 이어가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개봉 전주 부산과 대구 지역 무대인사로 흥행 예열을 마친 이들은 개봉일(7월 30일)과 개봉 주말 서울 주요 극장에서 무대인사를 진행했으며, 8월 1일(금)에는 배우 윤경호가 깜짝 무대인사로 관객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 등 흥행 열기를 북돋우고 있다.
한편 영화 ‘좀비딸’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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