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 KOVO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한국배구연맹(총재 조원태)이 패션 브랜드 'LAP'과 손을 잡고 젊은 여성 팬층을 겨냥한 콜라보레이션 상품을 오는 21일부터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배구 콘텐츠의 상품화 시장을 확장하고, 트렌디한 디자인을 통해 배구에 대한 관심을 더욱 끌어올리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이번 KOVO X LAP 협업 컬렉션에서는 남/여부 14개 구단의 오버핏 슬리브리스, 오버핏 하프 반팔 티셔츠 등의 의류를 비롯해 머리핀, 머리끈, 반다나 등의 액세서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는 배구의 역동성과 MZ세대의 감성을 반영한 스타일로 젊은 여성 팬층의 시선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상품은 무신사를 비롯해 KOVO 통합 온라인 스토어, 더에이몰(THE A MALL)을 통해 동시 판매될 예정이다.
KOVO 관계자는 “배구를 즐기는 젊은 세대, 특히 여성 팬들을 위한 맞춤형 상품 기획을 통해 배구 팬 문화가 일상 속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배구 콘텐츠를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뿐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만나볼 기회의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KOVO와 LAP은 오는 10월 말, 2차 콜라보 상품 출시 및 팝업스토어 운영도 기획 중으로, 팬들과 소비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KOVO는 ‘아미고 나쵸’와의 콜라보도 진행한다. 식품 브랜드 ‘아미고’는 볼거리와 먹거리의 결합을 통해 배구 팬들이 경기를 조금 더 즐겁게 관람할 수 있는 것에 초점을 뒀다. 나쵸 패키지 박스 안에는 구단별 주요 선수 스티커가 동봉돼 팬들의 구매 욕구도 자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미고 나쵸는 올해 10월 중 경기장 내 매점(일부 경기장 제외)과 아미고 나쵸 온라인 스토어에서 출시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인터뷰] 최민식이 다시 쓴 ‘인턴’…“죽었다 깨어나도 한국 아저씨여야 했죠”](/news/data/20260928/p1065597921697389_851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