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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세은 [사진 제공 = 린브랜딩] |
[SWTV 유병철 기자]배우 이세은이 자기관리 끝판왕으로서 새로운 활약에 나선다.
소속사 측은 19일 “이세은이 최근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플러스’의 고정 멤버 합류를 확정지었다”며 “결혼과 출산 이후 교양 프로그램에 고정 진행자로 출연하는 것은 오랜만이다”고 밝혔다.
‘잘 먹고 잘 사는 법 플러스’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과 음식, 힐링, 일상 속 행복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오랜 시간 단아하고 세련된 이미지로 사랑받아온 이세은은 ‘잘 먹고 잘 사는 법 플러스’를 통해 철저한 자기관리와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이 돋보이는 일상을 공개하며 시청자들과 새로운 방식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이세은은 1999년 MBC 28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이래 ‘야인시대’, ‘근초고왕’ 등 다양한 작품에서 사극과 현대극을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여왔다.
최근 진행된 첫 녹화에서 최은경 아나운서, 개그맨 정호철 등과 ‘잘잘 삼남매’를 결성하며 유쾌하고 밝은 케미를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소속사 측은 “이세은은 특유의 밝고 편안한 에너지, 진솔한 입담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고 전했다.
한편,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플러스’는 오는 22일 오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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