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이지한 기자] 빅데이터 평가기관인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K-브랜드지수’ 엔터테인먼트(이하 엔터 ) 상장사 부문 1위에 CJ ENM이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K-브랜드지수는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국내외 연구진과 협력해 개발한 빅데이터 시스템으로, 기존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과 달리 후보 표본 추출부터 인덱스 선별까지 분야별 자문위원단의 검증을 토대로 진행된다.
![]() |
| ▲ ‘K-브랜드지수’ 엔터테인먼트 상장사 부문. |
여기에 해당 부문별 트렌드·미디어·소셜·긍정·부정·활성화·커뮤니티·AI 인덱스 등의 가중치 배제 기준을 적용한 합산 수치로 산출되고, 오프라인 인덱스 수치는 미반영된다.
이번 K-브랜드지수 엔터 상장사 부문은 시총 상위 주요 기업 브랜드를 대상으로 지난 10월1~31일 사이 온라인 빅데이터 262만4442건을 분석했다.
그 결과 CJ ENM이 또 다시 1위에 등극했고, 이어 에스엠(2위), SAMG엔터(3위), 티엔엔터테인먼트(4위), 판타지오(5위), 와이지엔터테인먼트(6위), 키이스트(7위), 아센디오(8위), 큐브엔터(9위), 알비더블유(10위)가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 |
| ▲ ‘K-브랜드지수’ 인덱스 데이터. |
한정근 아시아브랜드연구소 대표는 “국내 엔터시장은 플랫폼 중심 소비가 강화되며 IP 생산력과 글로벌 확장 속도가 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구조로 급변하고 있다”며 “CJ ENM의 1위는 대형 IP 포트폴리오와 안정적 제작 역량이 작용한 결과이고, 에스엠의 2위 유지는 강한 글로벌 팬덤 기반이 지지하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순위에서는 SAMG엔터와 티엔엔터의 상승, 알비더블유의 신규 진입처럼 콘텐츠 노출량과 온라인 화제성이 순위 변동을 직접 이끈 사례로, 엔터 브랜드 가치가 과거보다 훨씬 빠르게 재편되는 시장 환경을 보여준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016년 4월 설립된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해마다 주요 기업과 개인에 대한 빅데이터 평가 수치를 토대로 ‘대한민국 K브랜드대상’을 시상하고 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인터뷰] “6명 전원 참여에만 허락된 이름”… 보이넥스트도어, 크레디트에 새긴 자부심](/news/data/20260606/p1065586349147433_595_h2.jpg)
![[인터뷰] ‘군체’ 전지현 “첫날 첫 신부터 곧바로 좀비 등장…전개 속도에 새삼 놀랐죠”](/news/data/20260601/p1065597365371184_549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엄태구 “할 수 있는 모든 귀여운 척 다해…민망할 겨를 없었죠”](/news/data/20260529/p1065594516514728_565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박지현 “강동원·엄태구 사이 센터 사수? 상큼함으로 밀고 나갔죠”](/news/data/20260527/p1065596240079577_93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