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이지한 기자] 빅데이터 평가기관인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K-브랜드지수’ 배우 부문 1위에 이병헌이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K-브랜드지수는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국내외 연구진과 협력해 개발한 빅데이터 시스템으로, 후보 표본 추출부터 인덱스 선별까지 분야별 자문위원단의 검증을 토대로 진행된다. 여기에 해당 부문별 트렌드·미디어·소셜·긍정·부정·활성화·커뮤니티·AI·스타덤 인덱스 등의 가중치 배제 기준을 적용한 합산 수치로 산출된다.
![]() |
| ▲ ‘K-브랜드지수’ 배우 부문. |
특히 지난 10월부터 새롭게 도입된 팬덤 투표 기반 ‘스타덤 인덱스’를 공식 반영하고, 팬덤 참여 데이터를 대중문화산업의 브랜드 영향력 평가에 본격 적용해 신뢰도를 높였다.
이번 K-브랜드지수 배우 부문은 포털사이트 검색량 상위 50명을 대상으로 지난 10월1~31일 온라인 빅데이터 1억7438만8660건을 분석했다.
그 결과 이병헌이 1위의 영예를 차지했고, 이어 김영광(2위), 이채민(3위), 김다미(4위), 이이경(5위), 임윤아(6위), 김지훈(7위), 손예진(8위), 송중기(9위), 공명(10위)이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류원선 아시아브랜드연구소 리서치센터장은 “배우 브랜드의 영향력은 단순한 인지도보다 ‘디지털 공감도’와 ‘콘텐츠 연계력’이 핵심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며 “이번 결과는 다양한 세대의 배우들이 각자의 채널에서 확고한 팬덤과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라고 설명했다.
![]() |
| ▲ ‘K-브랜드지수’ 인덱스 데이터. |
이어 “이병헌은 여전히 한국배우 브랜드의 기준점을 제시하고 있고, 김영광과 이채민 등은 새로운 팬층을 통해 브랜드 저변을 확장하고 있다”며 “앞으로 배우 브랜드 경쟁은 작품성보다 ‘브랜딩 스토리텔링’ 중심으로 더욱 다변화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스타덤’ 앱에서는 매주 ▲걸그룹 개인 ▲보이그룹 개인 ▲트로트 가수 ▲배우 4개 부문에서 누구나 팬덤 투표에 참여할 수 있고, 그 결과는 아시아브랜드연구소의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에 반영돼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인터뷰] “6명 전원 참여에만 허락된 이름”… 보이넥스트도어, 크레디트에 새긴 자부심](/news/data/20260606/p1065586349147433_595_h2.jpg)
![[인터뷰] ‘군체’ 전지현 “첫날 첫 신부터 곧바로 좀비 등장…전개 속도에 새삼 놀랐죠”](/news/data/20260601/p1065597365371184_549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엄태구 “할 수 있는 모든 귀여운 척 다해…민망할 겨를 없었죠”](/news/data/20260529/p1065594516514728_565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박지현 “강동원·엄태구 사이 센터 사수? 상큼함으로 밀고 나갔죠”](/news/data/20260527/p1065596240079577_93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