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최근 일본 역대 실사 영화 흥행 1위 기록을 세운 이상일 감독의 ‘분노’가 오는 4월1일 메가박스에서 재개봉한다.
‘분노’는 의문의 살인사건이 일어난 지 1년 후, 사랑하는 사람이 범인이 아닐까 의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감성 스릴러 영화다.
![]() |
|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최근 일본 역대 실사 영화 흥행 1위 기록을 세운 이상일 감독의 ‘분노’가 오는 4월1일 메가박스에서 재개봉한다. (사진=미디어캐슬) |
연출을 맡은 이상일 감독은 지난해 개봉한 ‘국보’로 22년 만에 일본 실사 영화 역대 최고 흥행 기록을 경신하고, 제78회 칸 영화제 공식 초청, 제98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노미네이트 등을 기록한 바 있다.
이번 영화는 이상일 감독과 최신작 ‘국보’까지 협업을 이어온 일본 작가 요시다 슈이치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또 동양인 최초로 아카데미, 골든글로브 음악상을 수상한 거장 故류이치 사카모토가 음악에 참여했고, 지난해 흥행작 ‘8번 출구’의 감독이자 ‘괴물’, ‘너의 이름은.’ 등을 기획한 프로듀서 카와무라 겐키, ‘멋진 세계’, ‘악인’의 촬영감독 카사마츠 노리미치 등이 함께했다.
배우진으로는 와타나베 켄, 미야자키 아오이, 마츠야마 켄이치, 츠마부키 사토시, 아야노 고, 모리야마 미라이, 히로세 스즈 등이 이름을 올렸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인터뷰] 최민식이 다시 쓴 ‘인턴’…“죽었다 깨어나도 한국 아저씨여야 했죠”](/news/data/20260928/p1065597921697389_851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