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솔로 아티스트로 새 출발한 에반(EVAN)이 2개월 만의 신보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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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솔로 아티스트로 새 출발한 에반(EVAN)이 2개월 만의 신보를 발표한다. (사진=빌리프랩) |
10일 소속사 빌리프랩은 에반(EVAN)이 미니 1집 ‘DEATH OF ME’를 오는 9월7일 발매한다고 밝혔다.
‘DEATH OF ME’는 여러 갈래로 얽힌 감정의 고삐를 쥐고 앞으로 나아갈 것을 선언하는 앨범이다. 빌리프랩은 “전작에 이어 에반이 앨범 전반의 프로듀싱에 참여해 진솔한 내면과 미래를 향한 단단한 의지를 다채로운 사운드로 풀어냈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에반은 지난 6월 데뷔 싱글 ‘RIDE OR DIE’을 통해 보컬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작사·작곡·프로듀싱에 두루 참여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첫 발을 내딛었다. 당시 동명 타이틀곡은 9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송’ 1위에 올랐고, 중국 텐센트뮤직 주간 한국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뮤직비디오 또한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글로벌 차트 상위권에 랭크됐다.
한편 ‘DEATH OF ME’의 예약 판매는 오늘(10일) 오전 11시에 시작된다. 에반은 앨범 발매 당일인 9월7일 오후 7시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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