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김지연 기자] 티캐스트 E채널 ‘정승제 하숙집’이 ‘2026 케이블TV방송대상’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티캐스트 E채널 ‘정승제 하숙집’은 15일 서울 마포구 호텔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2026 케이블TV방송대상’(주최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에서 오락 부분 작품상 수상작으로 선정되는 것은 물론, 출연자인 정승제가 K-컬쳐 스타상을 타는 쾌거를 거뒀다.
![]() |
| ▲ '케이블TV방송대상'에서 2관왕을 차지한 '정승제 하숙집'. [사진=티캐스트 E채널] |
올해 20회를 맞는 ‘케이블TV방송대상’은 SO(종합유선방송사업자)와 PP(방송채널사용사업자)를 아우르는 국내 유료방송업계 유일의 통합 시상식이다. ‘정승제 하숙집’은 불확실한 미래 속에서 방황하는 청년을 위한 ‘밀착 멘토링 리얼리티’로, 이번 수상을 통해 작품성과 오락성을 명실공히 인정받았다. 특히 정승제는 첫 단독 예능 ‘정승제 하숙집’에서 이 시대의 청년들에게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태도와 자존감을 회복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등 ‘인생 솔루션’을 제공해 ‘수학 일타강사’를 넘어서 ‘국민 멘토’로 자리매김 했다.
‘정승제 하숙집’의 이지선 CP는 “갈수록 치열해지는 방송 환경 속에서 이렇게 의미 있는 상을 수상하게 돼 영광이다. ‘정승제 하숙집’을 찾아준 많은 청춘들과 ‘생선님’ 정승제, 정형돈, 한선화, 그리고 제작 스태프 및 응원해주신 모든 시청자 분들께 감사함을 전한다. 앞으로도 좋은 콘텐츠로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정승제 역시 “이 상은 ‘정승제 하숙집’을 아껴주신 모든 분들과 함께 받은 상이라고 생각한다. 늘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리고, 더욱 재미있고 유익한 이야기로 찾아뵙도록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쇼츠인터뷰] 김민주, 한국여자오픈 우승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5309644_655_h.jpg)
![[쇼츠영상뉴스] '진화한 론다 로우지' 해리슨, UFC 여성 밴텀급 타이틀 획득](/news/data/20250610/p179563802942017_895_h.jpg)






![[인터뷰] 김선영 “이기적인 ‘렘피카’? 타당성 있게 연기하는 게 배우의 몫이죠”](/news/data/20260418/p1065550928587144_192_h2.jpg)
![[인터뷰] 호러계 발 들인 ‘살목지’ 김혜윤 “관객 반응서 오는 시너지가 묘미죠”](/news/data/20260417/p1065540930091627_932_h2.jpg)
![[인터뷰] ‘베토벤’ 길 메머트 연출 “불륜 대신 예술적 뮤즈로…韓 관객 향해 3년간 달려와”](/news/data/20260409/p1065599478803889_443_h2.jpg)
![[인터뷰] ‘호퍼스’ 제작진 “다큐 속 동물 로봇으로 시작…‘미션 임파서블’ 집어넣었죠”](/news/data/20260310/p1065585797796071_63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