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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리플에스 [사진 제공 = 모드하우스] |
[SWTV 유병철 기자]트리플에스(tripleS)의 특별한 설렘이 팬들에게 닿았다.
소속사 모드하우스는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 동안 트리플에스의 공식 SNS 채널에 ASSEMBLE26 'LOVE & POP' 파트 1 'LOVE'의 월플라워 버전 개인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고 밝혔다.
moon, sun, neptune, zenith 멤버 순으로 스물네 명 'S'의 새로운 색깔이 찾아오며 완전체 컴백에 대한 두근거림을 안겼다.
앞서 새로운 단체 이미지로 글로벌 웨이브(WAV, 팬덤명)의 환호를 자아냈던 트리플에스. 개인 컷에선 멤버들의 선명한 개성과 매력이 담겨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앞선 블루밍 플라워 버전과 대비를 이뤄 트리플에스가 그려낼 새로운 이야기에 궁금증을 더했다.
트리플에스는 블루밍 플라워에 이어 월플라워 버전까지 콘셉트 포토 공개를 마무리한 상황. 그리고 'LOVE'를 채울 트랙리스트와 함께 스포일러 위크가 팬들을 만난다. 과연 트리플에스가 어떤 콘텐츠를 선물할지 그 기대감이 나날이 상승하고 있다.
ASSEMBLE26 ‘LOVE & POP’은 매년 자연 발생하는 트리플에스의 완전체 디멘션이다. 이번엔 특별히 ‘LOVE’와 ‘&’, 그리고 ‘POP’까지 세 번의 활동을 예고해 국내는 물론 전 세계 팬들의 벅찬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소속사 측은 “신보의 경우 지금까지 이어온 유니크한 서사를 집대성하고, 또 이를 더욱 확장할 것으로 알려져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트리플에스는 오는 6월 1일 새로운 장을 여는 ASSEMBLE26 'LOVE & POP' 파트 1 'LOVE'를 발매하고 완전체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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