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세르비아 출신의 미국 국적 선수 이바 요비치가 올 시즌 여자프로테니스(WTA)투어에서 가장 나이 어린 우승자가 됐다. (사진: 로이터-연합뉴스)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세르비아 출신의 미국 국적 선수 이바 요비치가 올 시즌 여자프로테니스(WTA)투어에서 가장 나이 어린 우승자가 됐다.
요비치는 지난 15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WTA투어 과달라하라 오픈(WTA500, 총상금 106만4,510달러) 결승에서 에밀리아나 아랑고(콜롬비아)를 상대로 95분 만에 세트 스코어 2-0(6-4, 6-1) 승리를 거두고 우승을 확정했다.
2007년 12월6일생으로, 17세 283일의 나이로 생애 첫 WTA투어 우승을 수확한 요비치는 이로써 올 시즌 생애 첫 WTA투어 우승을 이룬 최연소 선수로 기록됐다.
종전 시즌 최연소 생애 첫 우승자는 17세 299일의 연령으로 두바이 듀티 프리 챔피언십을 제패했던 미라 안드레예바(러시아, 세계 랭킹 5위)였다.
만 17세의 나이로 WTA투어 첫 우승을 이룬 요비치는 자신의 세계 랭킹을 73위에서 36위로 끌어올렸다.
![]() |
| ▲ 이바 요비치 (사진: 로이터-연합뉴스) |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최예림, OK저축은행 읏맨 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 "이젠 우승 많이 하는 선수 할래요"](/news/data/20260906/p179581802797468_398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죠”](/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인터뷰] ‘호프’ 조인성이 겪은 나홍진의 현장…“매 순간 재미있었죠”](/news/data/20260724/p1065590014415555_60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