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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비츠 [사진 제공 = AOMG] |
[SWTV 유병철 기자]AOMG 최초의 걸크루 키비츠(Keyveatz)가 독보적인 비주얼과 팀 컬러로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했다.
키비츠는 20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단체 프로필 사진을 최초 공개하며 팀의 윤곽을 본격적으로 드러내기 시작했다.
앞서 ‘2025 AOMG 글로벌 크루 오디션’ 캐스팅 필름으로 먼저 얼굴이 공개된 유이, 엄지원, 손주원 3인에 이어, 강예슬, 김유나 2인이 새롭게 합류를 알리면서 탄탄한 5인조 멤버 구성을 갖추게 됐다.
이번 첫 단체 사진에서 키비츠는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로 개성 강한 팀 컬러를 선보였다. 스트리트 무드의 스타일링을 소화한 멤버들은 개개인의 매력적인 비주얼과 스타일을 갖춘 것은 물론 한 크루로서 당당하고 주체적인 시너지를 발산하며 글로벌 팬들에게 강력한 인상을 남겼다.
정식 데뷔 전인 오는 29일 키비츠는 프리 릴리즈 싱글 ‘Key Beats(키 비츠)’를 발매하며 첫 공식 행보에 나선다. 이에 앞서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에서는 키비츠만의 힙하고 트렌디한 바이브가 드러나 본 음원과 무대를 향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키비츠는 AOMG가 창사 이래 최초로 선보이는 걸크루이자 AOMG 2.0 리브랜딩 ‘Make It New(메이크 잇 뉴)’ 프로젝트의 뉴페이스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데뷔 전 ‘Key Beats’ 프리 릴리즈를 비롯해 ‘KCON JAPAN(케이콘 재팬) 2026’, ‘2026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 등 국내외 대형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활발한 프리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한편, 키비츠의 프리 릴리즈 신곡 ‘Key Beats’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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