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 쇼박스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장항준 감독, 유해진, 박지훈 주연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20일 만에 600만 관객 돌파에 성공했다.
영화진흥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23일 600만 명이 넘는 누적 관객수를 기록했다. 지난 4일 개봉 이후 20일 만이다.
이는 21년 전 천만 관객을 돌파했던 '왕의 남자'(29일)보다 빠른 흥행 속도이며, 이병헌 주연의 '광해, 왕이 된 남자'와 같은 속도다.
'왕과 사는 남자'는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조선시대 비운의 왕 단종과 그의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로, 단종 이홍위(박지훈 분)가 청령포로 유배를 떠나 그 곳에서 생을 마감할 때까지 단종과 함께 살았던 광천골 촌장 엄흥도(유해진 분)를 중심으로 한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가 중심이 되는,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한 팩션 영화다.
'왕과 사는 남자'가 최근 침체된 극장가 상황에서는 이례적으로 소위 '천만 영화'의 흥행 속도와 같거나 능가하는 페이스를 나타내면서 '왕과 사는 남자'의 천만 관객 돌파 가능 여부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면서 영화의 흥행에도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인터뷰] ‘호프’ 조인성이 겪은 나홍진의 현장…“매 순간 재미있었죠”](/news/data/20260724/p1065590014415555_60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