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앤더블 [사진 제공 = YH엔터테인먼트] |
[SWTV 유병철 기자]앤더블(AND2BLE)이 본격 데뷔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소속사 측은 29일 “앤더블이 지난 28일 공식 SNS를 통해 미니 1집 'Sequence 01: Curiosity'(시퀀스 01: 큐리어시티)의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게재했다”고 밝혔다.
프로모션 스케줄러 이미지 내 기타, 헤드셋 등 오브제들이 곳곳에 배치돼 눈길을 끄는 가운데, 앤더블이 들려줄 음악에 궁금증이 고조된다.
이에 따르면 앤더블은 오는 5월 7일부터 세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 콘셉트 클립, 트랙리스트,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순차 업로드한다. 이어 5월 22일과 25일 두 차례에 걸쳐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를 선보이는 등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로 데뷔 주간을 풍성하게 채운다.
미니 1집 'Sequence 01: Curiosity'는 앤더블이 앞으로 펼쳐갈 여정의 서막을 여는 앨범으로, 인간이 가장 먼저 마주하는 본능적 감정인 호기심을 이야기한다. 낯선 세계로의 첫발을 뗀 앤더블은 자신들만의 시선과 감각으로 가요계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갈 전망이다.
앤더블은 YH엔터테인먼트가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보이그룹이다. 그룹명은 'AND'와 'DOUBLE'의 합성어로, 단편적인 모습이 아닌 다양한 내면이 중첩되어 '나다움'을 확장해 간다는 의미를 지닌다. 멤버 각자의 개성과 정체성이 결합되어 하나의 고유한 이미지를 형성하고, 이를 하나의 브랜드로 구축하겠다는 팀의 방향성을 담고 있다.
한편, 앤더블은 오는 5월 2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1집 'Sequence 01: Curiosity'를 발매하며, 같은 날 오후 8시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데뷔 기념 팬 쇼케이스를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한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쇼츠인터뷰] 김민주, 한국여자오픈 우승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5309644_655_h.jpg)





![[인터뷰] 김선영 “이기적인 ‘렘피카’? 타당성 있게 연기하는 게 배우의 몫이죠”](/news/data/20260418/p1065550928587144_192_h2.jpg)
![[인터뷰] 호러계 발 들인 ‘살목지’ 김혜윤 “관객 반응서 오는 시너지가 묘미죠”](/news/data/20260417/p1065540930091627_932_h2.jpg)
![[인터뷰] ‘베토벤’ 길 메머트 연출 “불륜 대신 예술적 뮤즈로…韓 관객 향해 3년간 달려와”](/news/data/20260409/p1065599478803889_443_h2.jpg)
![[인터뷰] ‘호퍼스’ 제작진 “다큐 속 동물 로봇으로 시작…‘미션 임파서블’ 집어넣었죠”](/news/data/20260310/p1065585797796071_63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