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조2'의 성공 뿐만 아니라 임윤아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MBC 금토드라마 '빅마우스'(크리에이터 장영철·정경순, 극본 김하람, 연출 오충환, 제작 에이스토리·스튜디오드래곤·에이맨프로젝트)에서 거대한 권력에 맞서 고군분투하는 베테랑 간호사 고미호 역을 맡아 정교한 감정 표현과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으로 '믿고 보는 배우'라는 극찬을 이끌었다.
![]() |
|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 박민영 役 임윤아/SM엔터테인먼트 |
이를 증명하듯 임윤아는 TV화제성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른 9월 3주차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를 차지, 연기력, 시청률, 화제성까지 모두 잡는 '임윤아 파워'를 실감케 했다. 현재는 차기작으로 예정된 영화 '2시의 데이트'와 드라마 '킹더랜드' 촬영을 앞두고 있다.
임윤아는 "데뷔한 후 연기자로서 마냥 꽃길만 걸었다고 할 수는 없다. 과정에 있어서 성장할 수 있다면, 작품을 선택했고 지금까지 온 것이다. '공조1'을 시작으로 마음가짐이 달라졌다. 어떤 작품을 하던지, 제가 그 캐릭터로서 보일 수 있다면, 그때마다 그 캐릭터로 보인다는 말을 들었으면 한다"고 바랐다.
![]() |
|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 박민영 役 임윤아/SM엔터테인먼트 |
특히 K팝 아이돌 최장수 걸그룹이 된 소녀시대로서 최근 음악방송 활동은 남다른 감회를 가져왔다. 이제 30대 초반이 됐지만, 스스로 연차가 쌓였다고 느낄 때는 언제였냐는 물음에 임윤아는 "마이크팩 크기가 작아졌더라. 또 소녀시대 '소원을 말해봐'의 유명한 옥상 영상이 있다. 그게 헬기 캠이었는데, 그때는 드론이 없어서 옥상 샷을 찍기 위해 헬기를 띄웠었다"며 웃었다. 이어 "후배들이 엄청 높으신 분이라면서 인사할 때 저희는 '오빠 안녕하세요?' 하더라. 또 우리 때는 8K 직캠, 엔딩요정 이런 것 없었는데 이번에 활동하면서 해봤다"고 덧붙였다.
팬들은 자신이 쉼 없이 활동하게 하는 원동력이라며 무한한 애정과 신뢰를 드러냈다. "버블을 체력적으로 할 수 있는 여력이 안되서 너무 미안하다. 틈 날 때마다 소통을 하려고 하는 편이다. 그런 것들을 통해서 서로 교류하거나 응원하면 힘이 많이 되는 것 같다. 제가 성장하는 모습을 팬분들께 보여드리면 뿌듯하고 좋아해주시고 잘했다는 마음을 안겨드리고 싶어서 다시 한 번 힘을 내는 것 같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인터뷰] 최민식이 다시 쓴 ‘인턴’…“죽었다 깨어나도 한국 아저씨여야 했죠”](/news/data/20260928/p1065597921697389_851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