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복귀전을 치르는 흥국생명 투트쿠(사진: KOVO)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흥국생명이 부상을 딛고 54일 만에 복귀한 투트쿠 부르주(등록명 투트쿠)의 활약을 앞세워 페퍼저축은행에 완승을 거두고 7연승 행진과 함께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선두 독주를 이어갔다.
흥국생명은 9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홈 경기에서 양 팀 통틀어 최다 득점인 16점을 올린 쿠투쿠의 활약에 힘입어 페퍼저축은행에 세트 스코어 3-0(25-13 25-12 27-25) 완승을 거두고 승점 3을 챙겼다.
이로써 최근 7연승 행진을 이어간 1위 흥국생명(22승 5패, 승점 64)은 2위 현대건설(17승 9패, 승점 53)과 격차를 승점 11로 벌렸다.
5위 페퍼저축은행(9승 18패, 승점 27)은 이날 패배로 창단 첫 두 자릿수 승리 기회를 다음으로 미뤘다.
흥국생명은 투트쿠가 16점을 올리며 만점 복귀전을 치른 가운데 미들 블로커 피치 아닐리스(등록명 피치)가 블로킹 6개 포함 14점(공격 성공률 88.89%)을 올렸고, 김연경(13득점)과 정윤주(10득점)도 고르게 두 자릿수 점수를 내며 낙승을 거둘 수 있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인터뷰] ‘호프’ 조인성이 겪은 나홍진의 현장…“매 순간 재미있었죠”](/news/data/20260724/p1065590014415555_609_h2.jpg)
![[인터뷰] ‘호프’ 나홍진 감독, “전형적인 상황도 죽여주게…믿고 즐겨주셨으면”](/news/data/20260714/p1065598164689171_964_h2.jpg)
![[인터뷰] “6명 전원 참여에만 허락된 이름”… 보이넥스트도어, 크레디트에 새긴 자부심](/news/data/20260606/p1065586349147433_595_h2.jpg)
![[인터뷰] ‘군체’ 전지현 “첫날 첫 신부터 곧바로 좀비 등장…전개 속도에 새삼 놀랐죠”](/news/data/20260601/p1065597365371184_54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