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WTA] ‘폴란드 레전드’ 라드반스카, 라켓 내려놓는다… 현역 은퇴 선언
- 마수연 2018.11.15
- 폴란드 테니스의 새 역사를 쓴 아그니스카 라드반스카(세계랭킹 75위)가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라드반스카는 14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내 인생의 가장 중요한 결정을 모두에게 알리고
싶다”며 프로 선수에서 은퇴한다는 사실을 알렸다.지난 2005년 프로에 데뷔한 ...

- [WTA] 키스, '2019년 주목해야 할 30세 이하 스포츠 선수' 선정
- 마수연 2018.11.15
- 여자프로테니스(WTA)의 매디슨 키스(미국, 세계랭킹 17위)가 포브스 선정 ‘2019 Sports Under 30’에 이름을 올렸다.미국의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14일(현지시간) 2019년 주목해야 할 30세 이하 스포츠 선수 30인을 선정해 그 명단을 발표했다.‘스 ...

- [WTA] ‘파이널스 우승’ 스비톨리나, ‘10월의 선수’ 선정 영예
- 마수연 2018.11.12
- 이번 시즌 ‘WTA 파이널스’에서 정상에 오른 엘리나 스비톨리나(우크라이나, 4위)가 팬들이 투표하는 ‘10월의 선수’에 선정되었다.여자프로테니스(WTA)는 10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스비톨리나가 10월의 ‘이 달의 선수’에 선정되었음을 알렸다.‘이 달의 ...

- [WTA] 체코, 미국 꺾고 국가 대항전 ‘페드컵’ 우승
- 마수연 2018.11.12
- 체코가 여자테니스 국가대항전인 페드컵에서 우승하며 ‘최강국’의 위엄을 과시했다.체코 대표팀은 11일(현지시간)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2018 페드컵 테니스대회’ 결승전(4단1복식)에서 미국에 3-0으로 완승을 거뒀다.이날 승리로 체코는 2011년부터 최근 8년 사이 ...

- [WTA] 나오미 오사카, ‘아버지의 고향’ 아이티에서 국빈급 환대
- 마수연 2018.11.09
- 이번 시즌 여자프로테니스(WTA) 최고의 ‘라이징 스타’ 나오미 오사카(일본, 세계랭킹 5위)가 ‘아버지의 고향’ 아이티에 많은 환대 속 방문했다.오사카는 말 그대로 최고의 한 해를 만들며 이번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 3월 ‘BNP 파리바 오픈’에서 시즌 첫 ...

- [WTA] 美 포브스 "나오미 오사카, 시즌 투어 상금 1위"
- 마수연 2018.10.31
-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에서 놀라운 상승세로 커리어 하이를 달성한 나오미 오사카(일본, 세계랭킹 4위)가 이번 시즌 투어 상금 1위를 차지했다.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31일 이번 시즌 WTA 투어 상금 순위를 집계한 결과 오사카가 639만4천 289달러(약 73 ...

- [WTA] 사발렌카, ‘엘리트 트로피’ 성공적 데뷔...바티에 2-0 완승
- 마수연 2018.10.31
-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 세계랭킹 12위)가 ‘WTA 엘리트 트로피 저하이(총상금 234만 9천363달러)’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승리했다.사발렌카는 30일(현지시간) 중국 저하이에서 열린 대회 라운드로빈 오치드 그룹 1경기에서 애슐리 바티(호주, 19위)에 세트스코 ...

- [WTA] ‘파이널스 우승’ 스비톨리나, 2주 만에 세계랭킹 ‘톱 5’ 복귀
- 마수연 2018.10.30
- 여자프로테니스(WTA) 왕중왕전 성격의 ‘WTA 파이널스’에서 우승한 엘리나 스비톨리나(우크라이나)가 세계랭킹 ‘톱 5’ 재진입에 성공했다.WTA가 29일(현지시간) 발표한 새로운 세계랭킹에서 스비톨리나는 기존 7위에서 세 계단 상승한 4위에 안착했다. 이는 지난 28 ...

- [WTA파이널스] 스비톨리나, '왕중왕전' 최후의 승자...스티븐스에 역전승
- 임재훈 기자 2018.10.28
- 엘리나 스비톨리나(우크라이나, 7위)가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시즌 왕중왕전 성격의 ‘2018 BNP 파리바 WTA 파이널스 싱가포르(총상금 700만 달러)’에서 최후의 승자가 됐다.스비톨리나는 28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대회 단식 결승전에서 슬론 스티븐스(미국, 6 ...

- [WTA파이널스] 스티븐스, 플리스코바에 역전승...스비톨리나와 패권 다툼
- 임재훈 기자 2018.10.28
- 슬론 스티븐스(미국, 세계랭킹 6위)가카롤리나 플리스코바(체코, 8위)에 역전승을 거두고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시즌 왕중왕전인‘2018 BNP 파리바 WTA 파이널스 싱가포르(총상금 700만 달러)’대회 결승에 진출했다.스티븐스는 27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대회 ...

- [WTA파이널스] '파죽의 4연승' 스비톨리나, 베르텐스 꺾고 결승 선착
- 임재훈 기자 2018.10.27
- 엘리나 스비톨리나(우크라이나, 세계랭킹 7위)가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시즌 왕중왕전 성격의 ‘2018 BNP 파리바 WTA 파이널스 싱가포르(총상금 700만 달러)’대회 결승에 진출,그의 테니스 선수 커리어 사상 가장 큰 결승전을 치르게 됐다.스비톨리나는 27일 ...

- [WTA파이널스] 베르텐스, 오사카에 기권승...준결승서 스비톨리나와 격돌
- 임재훈 기자 2018.10.27
- 여자 테니스 세계랭킹 1위 시모나 할렙(루마니아)의 출전 철회로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시즌 왕중왕을 가리는 ‘2018 BNP 파리바 WTA 파이널스 싱가포르(총상금 700만 달러)’ 출전 기회를 얻은키키 베르텐스(네덜란드, 9위)가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베르텐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