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A/테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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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사발렌카, 라두카누 꺾고 윔블던 16강행…전 복식 파트너 메르텐과 격돌
임재훈 기자 2025.07.05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여자프로테니스(WTA) 세계 랭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가 2년 만에 출전한 윔블던 무대에서 홈 커트의 엠마 라두카누(영국, 40위)를 꺾고 16강에 진출했다.사발렌카는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열린윔블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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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라, '럭키 루저' 최초 윔블던 4회전행…37세 베테랑 시게문드와 8강행 다툼
임재훈 기자 2025.07.05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솔라나 시에라(아르헨티나, 세계 랭킹 101위)가 윔블던 여자 단식 사상 최초로 '럭키 루저(lucky loser)' 자격으로 16강(4회전) 무대에 오르게 됐다.시에라는 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올 잉글랜드 클럽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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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메즈, 튀르키예 선수 첫 그랜드슬램 3회전행…윔블던 2회전서 中 왕신유 제압
임재훈 기자 2025.07.04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제이넵 손메즈(튀르키예, 세계 랭킹 88위)가 윔블던 여자 단식 3회전에 진출, 튀르키예 선수로는 사상 최초로 그랜드슬램 3회전 진출을 이루는 역사를 썼다.손메즈는 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올 잉글랜드 클럽에서 열린윔블던 테니스대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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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예바, 그랜드슬램 3연속 3회전행…윔블던 2회전서 브론제티 완파
임재훈 기자 2025.07.04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윔블던 여자 단식에서 대회 초반 이변이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여자프로테니스(WTA) 세계 랭킹에서 10대 선수로는 유일하게 톱10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미라 안드레예바(러시아, 7위)는 생애 첫 그랜드슬램 우승을 향한 순항을 이어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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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영상뉴스] 윔블던 여자 단식 1회전 이변의 희생양들
임재훈 기자 2025.07.03
올해 세 번째 테니스 그랜드슬램 대회인 윔블던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 1회전에서 이변이 속출했습니다. 올해 프랑스오픈 우승자인 세계 랭킹 2위 코코 고프는 42위 다야나 야스트렘스카에 79분 만에 세트 스코어 0대2로 져 탈락했습니다. 지난 주 잔디코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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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 대회 준우승' 파올리니도 떨어졌다…윔블던 2회전서 아라히모바에 '덜미'
임재훈 기자 2025.07.03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올해 윔블던 여자 단식에서 초반부터 이변이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준우승자인 자스민 파올리니(이탈리아, 세계 랭킹 4위)도 일찌감치 집으로 가는 짐을 쌌다.파올리는 2일(현지시간) 영국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열린 윔블던 테니스 대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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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두카누, 본드루소바 꺾고 윔블던 3회전행…세계 1위 사발렌카와 격돌
임재훈 기자 2025.07.03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엠마 라두카누(영국, 세계 랭킹 40위)가 2년 만의 윔블던 정상 탈환에 도전했던 마르케타 본드루소바(체코, 73위)의 행보에 일찌감치 제동을 걸었다. 라두카누는 2일(현지시간)영국 런던의 올잉글랜드 클럽 센터코트에서 열린윔블던 테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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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 루저' 시에라, 아르헨티나 선수로는 16년 만에 윔블던 3회전행
임재훈 기자 2025.07.03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솔라나 시에라(아르헨티나, 세계 랭킹 101위)가 아르헨티나 국적 선수로는 16년 만에 윔블던 3회전(32강)에 오르는 감격을 누렸다.시에라는 2일(현지시간)영국 런던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열린시즌 세 번째 그랜드슬램 대회 윔블던 테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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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위 페굴라 이어 2위 고프도 윔블던 1회전 탈락…야스트렘스카에 '덜미'
임재훈 기자 2025.07.02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올해 세 번째 테니스 그랜드슬램 대회인 윔블던에서 이변이 속출하고 있다.세계 랭킹 3위에 올라 있는 한국계 선수 제시카 페굴라(미국)가 세계 랭킹 116위의 엘리사베타 코치아레토(이탈리아)에 불과 58분 만에 0-2 완패를 당해 탈락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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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위 페굴라, 윔블던 1회전 탈락…116위 코치아레토에 '58분 완패' 수모
임재훈 기자 2025.07.01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여자프로테니스(WTA)세계 랭킹 3위에 올라 있는한국계 톱 랭커 제시카 페굴라(미국)가시즌 세 번째 그랜드슬램 대회 윔블던 테니스 대회(총상금 5천350만파운드) 첫 판에서 세계 116에 올라 있는 이탈리아의 '복병' 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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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미녀' 볼터, 윔블던 첫 판서 톱 랭커 바도사 '업셋'… 5년 연속 2회전행
임재훈 기자 2025.07.01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영국 미녀' 케이티 볼터(영국, 세계 랭킹 43위)가 홈 코트에서 개막한 시즌 세 번째 그랜드슬램 대회 윔블던 테니스 대회(총상금 5천350만파운드) 첫 판에서 톱 랭커인 파울라 바도사(스페인, 9위)를 제압했다.볼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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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영상뉴스] 호주 '신성' 조인트, 이알라 돌풍 잠재우고 이스트본 오픈 정상
임재훈 기자 2025.06.30
호주 여자 테니스의 '신성' 마야 조인트가 필리핀 테니스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알렉산드라 이알라의 돌풍을 잠재우고 여자프로테니스투어 렉서스 이스트본 오픈 정상에 올랐습니다. 조인트는 지난 28일 영국 이스트본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장장 2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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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영상뉴스] '한국계' 페굴라, 시비옹테크 꺾고 바트 홈부르크 오픈 테니스 정상
임재훈 기자 2025.06.30
여자프로테니스 세계 랭킹 3위에 올라 있는 한국계 미국 선수 제시카 페굴라가 시즌 세 번째 우승을 수확했습니다. 페굴라는 지난 28일 독일 바트 홈부르크에서 열린 바트 홈부르크 오픈 결승에서 전 세계 랭킹 1위 이가 시비옹테크를 1시간 46분 만에 세트 스코어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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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신성' 조인트, 이알라 돌풍 잠재우고 이스트본 오픈 정상 '통산 2승'
임재훈 기자 2025.06.29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호주 여자 테니스의 '신성' 마야 조인트(세계 랭킹 51위)가알렉산드라 이알라(필리핀, 세계 랭킹 74위)의 돌풍을 잠재우고 여자프로테니스(WTA)투어 렉서스 이스트본 오픈(WTA250 시리즈) 정상에 올랐다.조인트는2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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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페굴라, 시비옹테크 꺾고 바트 홈부르크 오픈 테니스 정상 '시즌 3승'
임재훈 기자 2025.06.28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여자프로테니스(WTA) 세계 랭킹 3위에 올라 있는 한국계 미국 선수 제시카 페굴라가 시즌 세 번째 우승을 수확했다.페굴라는 28일(한국시간) 독일 바트 홈부르크에서 열린바트 홈부르크 오픈(WTA500 시리즈, 총상금106만4,510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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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알라, 필리핀 테니스 사상 최초 WTA투어 결승행 '포효'
임재훈 기자 2025.06.28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2022년 US오픈 주니어 챔피언 알렉산드라 이알라(필리핀, 세계 랭킹 74위)가 필리핀 테니스 역사상 최초로 여자프로테니스(WTA)투어 대회 결승 진출을 확정하고 포효했다.이알라는 27일(현지시간) 영국 이스트본에서 열린WTA투어 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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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비옹테크, 잔디코트 대회 첫 결승행…페굴라와 바트 홈부르크 오픈 결승 격돌
임재훈 기자 2025.06.28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이가 시비옹테크(이가 슈비온텍, 폴란드, 세계랭킹 8위)가 여자프로테니스(WTA)투어 데뷔 후 처음으로 잔디코트 대회 결승에 올랐다.시비옹테크는 27일(현지시간) 독일 바트 홈부르크에서 열린바트 홈부르크 오픈(WTA500 시리즈, 총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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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특급' 이알라, 야스트렘스카 완파…이스트본 오픈 테니스 4강행
임재훈 기자 2025.06.27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약관 20세의 나이로 필리핀 테니스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알렉산드라 이알라(세계 랭킹 74위)가 3개월 만에 다시 한 번 여자프로테니스(WTA)투어 4강 무대에 올랐다. 이알라는 26일(현지시간) 영국의 이스트본에서 열린 WTA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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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코바, 안드레예바 '업셋'…페굴라와 WTA투어 바트 홈부르크 오픈 4강 격돌
임재훈 기자 2025.06.27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여자프로테니스(WTA) 세계 랭킹 30위에 올라 있는 린다 노스코바(체코)가 10대 유일의 톱 랭커 미라 안드레예바(러시아, 7위)를 완파하는 이변을 연출하며바트 홈부르크 오픈(WTA500 시리즈, 총상금106만4,510달러) 준결승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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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신성' 조인트, 자베르·라두카누 연파…이스트본 오픈 테니스 8강행
임재훈 기자 2025.06.26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호주 여자 테니스의 '신성' 마야 조인트(세계 랭킹 51위)가 여자프로테니스(WTA)투어 렉서스 이스트본 오픈(WTA250 시리즈)에서 8강 무대에 진출, 생애 두 번째 우승을 향한 행보를 이어갔다.조인트는 25일(현지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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