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이지현(등록명: 이지현3)이 KLPGA투어 DB 위민스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강풍을 뚫고 4언더파 68타의 데일리 베스트 스코어를 기록하면서 리더보드 상위권으로 뛰어오른 가운데 대회 반환점을 돌았습니다.
Q. 오늘 경기 마침 소감
오늘 우선 코스도 난이도가 있는데 바람까지 불어가지고 정신없는 하루였고요. 그래도 그러는 와중에 스코어가 잘 나와서 그래도 만족스러운 라운드였어요.
Q, 오늘 데일리 베스트 스코어...제일 잘 됐던 어떤 플레이는?
오늘 티샷도 괜찮았고요. 특히 아이언 샷도 괜찮았고 중장거리 퍼터가 들어가서 오늘 데일리 베스트를 치지 않았나 싶어요
Q. 지난 전지 훈련 때 좀 집중했던 훈련이 있다면?
아무래도 중장거리 퍼터랑 숏 퍼터 그리고 어프러치 그 정도에 집중적으로 숏 게임을 연습했어요.
Q. 내일은 어떤 부분에 신경을 쓸 계획인지?
내일은 욕심 부리면 안 되는 골프장이어서 똑같이 1, 2라운드랑 똑같이 안정적으로 플레이할 생각이에요.
Q. 시즌 초반에 두 번의 컷 탈락이 있었고 최근에 이제 계속 컷 통과를 하고 있는데 최근 컨디션이라든지 또 샷감이라든지 느낌이 어떤지
제가 최근에 좀 허리를 부상을 좀 당했어요. 이게 옛날부터 이제 저희 골프는 한쪽 스윙만 하다 보니까 허리가 좀 불안했는데 협착이라는 진단을 받고 지금까지도 계속 꾸준히 관리하면서 하고 있는데 그래도 스윙할 때는 괜찮더라고요. 그래도 그것보다 샷감이 지금 좋아가지고 그걸 유지하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 것 같아요
Q. 이번 대회 목표하고 올 시즌 목표
이번 때의 목표 지금 등수를 유지하는 게 제일 좋은 목표인 것 같고요. 올해 목표는 작년보다는 상금 순위를 좀 더 끌어올려서 상금 순위를 유지하는 게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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