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 모니카 푸이그 인스타그램 |
'언더독' 모니카 푸이그(푸에르토리코, 세계랭킹 51위)가 ‘우한 오픈(총상금 274만 6천 달러)’에서 세계랭킹 2위 캐롤라인 보즈니아키(덴마크)를 '업셋'하는 기염을 토했다.
푸이그는 26일 중국 우한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16강에서 보즈니아키에 세트스코어 2-0(7-6, 7-5) 승리를 거두고 8강 진출을 확정했다.
무려 144분이나 이어진 접전이었다.
예선을 거쳐 대회 본선에 진출한 푸이그는 2번 시드의 보즈니아키를 상대로 끈질긴 경기를 선보였다. 그 결과 대어 보즈니아키를 낚으며 자신의 프로 데뷔 첫 프리미어 대회 8강 진출을 달성했다.
또한 이날 승리로 푸이그는 이번 시즌 ‘마이애미 오픈’ 2회전에서 보즈니아키에게 당한 역전패를 완벽히 설욕했다.
경기 종료 후 푸이그는 “보즈니아키는 내가 투어에서 자주 맞붙었던 몇 명 안 되는 선수 중 한 명”이라며 “매번 맞대결을 펼칠 때마다 우리는 정당한 경기를 펼쳤다. 서로에 대해 아주 잘 알고 있기에, 오늘은 공격적인 부분에 초점을 맞춰 경기를 이끌었다”고 경기 전략을 밝혔다.
이어 “중요한 포인트에서 제대로 맞지 않는 경우가 몇 번 있었지만, 결국 승리를 거둬서 정말 행복하다”고 짜릿한 승리 소감을 전했다.
8강에 오른 푸이그는 왕치앙(중국, 34위)을 상대로 준결승 진출에 도전한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인터뷰] ‘호프’ 조인성이 겪은 나홍진의 현장…“매 순간 재미있었죠”](/news/data/20260724/p1065590014415555_60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