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 US오픈 공식 인스타그램 |
마리아 샤라포바(러시아, 세계랭킹 22위)가 시즌 마지막 그랜드슬램 대회인 ‘US오픈(총상금 5천300만 달러)’ 첫 판부터 대회 최연장자를 상대로 고전했지만 승리를 거두고 2회전에 진출했다.
샤라포바는 29일 미국 뉴욕주 빌리 진 킹 센터 루이 암스트롱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1회전에서 이번 대회에 출전한 선수들 가운데 최연장자인 ‘베테랑’ 패티 슈나이더(스위스, 186위)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2-0(6-2, 7-6)으로 승리했다.
두 선수의 맞대결은 이번이 9번째로 최근 경기는 지난 2007년 프랑스오픈이었다. 당시 경기의 승자는 샤라포바였다. 그리고 12년 만에 다시 그랜드슬램 코트에서 만난 두 선수의 경기에서 승자는 이번에도 샤라포바였다.
승부는 두 세트로 갈렸지만 1시간 50분이 소요됐다는 점에서도 알 수 있듯 매 세트 접전이 펼쳐진 경기였다.
1978년생인 슈나이더는 이번 대회 본선에 진출하며 그랜드슬램 본선에 진출한 최고령 선수의 기록을 새롭게 썼다. 그러나 1회전에서 여정을 마치게 되면서 아쉬움을 남겼다.
대회 2회전에 진출한 샤라포바는 소라나 크르스테아(루마니아, 51위)와 만난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인터뷰] ‘호프’ 조인성이 겪은 나홍진의 현장…“매 순간 재미있었죠”](/news/data/20260724/p1065590014415555_60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