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 에카테리나 마카로바 인스타그램 |
에카테리나 마카로바(러시아, 세계랭킹 49위)가 다시 카롤리나 플리스코바(체코, 8위)의 발목을 잡았다.
마카로바는 20일(현지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뉴헤이븐에서 열린 ‘코네티컷 오픈(총상금 79만 9천달러)’ 여자 단식 1회전에서 플리스코바에 세트스코어 2-0(6-1, 6-3)으로 승리했다.
지난 3월 마이애미 오픈 당시 플리스코바에 처음으로 패배한 이후 5개월 만의 ‘리벤지 매치’에서 거둔 승리다.
이날 승리로 마카로바는 ‘플리스코바 천적’으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 번 과시했다.
마카로바는 이번 경기를 포함한 총 다섯 번의 맞대결에서 네 번이나 승리를 거두며 플리스코바에 강한 모습을 보였다. 그가 승리한 경기 모두 단 한 세트도 플리스코바에게 내주지 않았다.
“플리스코바는 항상 어려운 상대”라고 운을 뗀 마카로바는 “그가 나를 마이애미에서 이겼을 때보다 더욱 좋은 경기를 선보여서 기분이 좋다. 어제 막 신시내티에서 도착했지만 오늘은 완전히 다른 기분으로 경기에 임했다. 승리해서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2회전에 진출한 마카로바는 막달레나 리바리코바(슬로바키아, 31위)와 만난다.
마카로바는 “리바리코바 역시 좋은 선수”라며 “그는 보통 선수들과 다른 스타일의 샷을 구사한다. 그래서 나는 더욱 단단히 마음 먹고 경기를 준비해야 한다”고 각오를 다졌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인터뷰] ‘호프’ 조인성이 겪은 나홍진의 현장…“매 순간 재미있었죠”](/news/data/20260724/p1065590014415555_60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