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 아나스타샤 세바스토바 인스타그램 |
아나스타샤 세바스토바(라트비아, 세계랭킹 22위)가 ‘부카레스트 오픈(총상금 25만 달러)’ 여자 단식에서 우승했다.
세바스토바는 22일(현지시간) 루마니아 부카레스트에서 열린 여자 단식 결승에서 페트라 마르티치(크로아티아, 60위)에 세트스코어 2-0(7-6, 6-2)으로 승리하고 대회 정상에 올랐다.
이날 승리로 세바스토바는 지난해 프랑스오픈 2회전에서 마르티치에게 0-2로 패배했던 것을 설욕하고 우승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굉장히 행복하다”며 운을 뗀 세바스토바는 “정말 행복하고, 너무나도 흥분되는 순간"이라고 짜릿한 소감을 전했다.
세바스토바는 마르티치의 서브에 고전하며 28개의 범실을 기록하는 등 다소 힘든 경기를 펼쳤다. 그러나 타이브레이크 끝에 1세트를 가져온 후 2세트에서는 한결 여유를 찾은 모습으로 경기를 이끌었다.
세바스토바는 “1세트 경기가 어려웠기 때문에 더욱 집중해서 승리까지 다가갈 수 있었다”며 “이번 대회에서 조기 탈락할 뻔 했지만, 경기를 거듭할수록 성적이 더욱 좋아졌다. 그리고 결승에서 가장 좋은 경기력을 선보였다”고 답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인터뷰] ‘호프’ 조인성이 겪은 나홍진의 현장…“매 순간 재미있었죠”](/news/data/20260724/p1065590014415555_60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