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오늘 코스를 돌아본 소감은?
A. 연습 라운딩을 해보니까 확실히 메이저 대회다운 세팅이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러프도 굉장히 깊고 길어서 까다로웠고, 그린 주변 플레이도 쉽지 않겠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Q. 한국여자오픈은 올해 몇 번째 출전?
A. 올해가 세 번째 출전입니다.
Q. 레인보우힐스는 올 때마다 느끼는 점이 있을 것 같은데요. 가장 크게 다가오는 건 무엇인가요?
A. 역시나 '어렵다'는 느낌이 가장 큰 것 같다. 한국의 코스들이 전반적으로 어렵지만, 레인보우힐스는 그중에서도 특히 까다롭다고 느껴진다. 올 때마다 그 점을 더 실감하게 되는 것 같다.
Q. 올 시즌 상반기 좋은 성적을 많이 거두고 있는데 작년과 비교했을 때 성장했다고 느끼는 부분이 있다면?
A. 작년에는 정규투어와 드림투어를 병행하면서 체력적으로 좀 힘든 부분이 있었는데, 올해는 정규투어에 집중하면서 체력적인 여유가 생긴 것 같다. 또, 작년에 아쉬웠던 숏게임이나 공략적인 부분을 보완하려고 노력했는데, 그게 시즌 초반 좋은 성적으로 이어진 것 같다.
Q. 내셔널 타이틀이 걸린 메이저 대회...이번 대회에 임하는 각오와 목표
A. 작년 이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으로 시즌을 시작했던 기억이 있어서, 올해는 시작도 좋고 마무리도 좋은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Q. 항상 빨간색 리본을 머리에 묶고 플레이 하는데, 특별한 의미가 있는지?
A. 아주 큰 의미는 아니지만, 저만의 시그니처를 하나 만들고 싶다는 생각에서 시작했다. 이제는 많은 분들이 ‘빨간 리본 하면 리슈잉’이라고 기억해 주셔서 저도 참 기분이 좋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인터뷰] 최민식이 다시 쓴 ‘인턴’…“죽었다 깨어나도 한국 아저씨여야 했죠”](/news/data/20260928/p1065597921697389_851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