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선 프로님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타이틀 방어 축하합니다!
한진선은 20일 강원도 정선군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6,573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2개와 버디 3개를 잡아내는 압도적인 경기를 펼친 끝에 7언더파 65타를 쳐 최종 합계 14언더파 274타를 기록, 임진희(안강건설) 등 2위 그룹을 6타 차로 여유 있게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KLPGA투어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두 개의 이글을 잡아낸 끝에 우승을 차지한 것은 김세영(2013년 한화금융 클래식), 아마추어 최혜진(2017년 초정탄산수 용평리조트 오픈)에 이어 한진선이 역대 세 번째다.
#KLPGA #한진선 #하이원리조트여자오픈 #풀버전
↓↓한진선 프로의 출연 영상↓↓
▶ https://youtu.be/Uwwbnvy5KTw
▶ https://youtu.be/_yj-rgP8fho
▶ https://youtu.be/OvhD2zouumU
기획: 스포츠W
연출: 임재훈
진행: 김우림 아나운서
세상의 모든 여성 스포츠 이야기
여성 스포츠 전문 미디어 스포츠W 공식 유튜브 채널입니다.
웹사이트 : http://sportsw.kr/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sportswkorea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sportsw_official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인터뷰] 최민식이 다시 쓴 ‘인턴’…“죽었다 깨어나도 한국 아저씨여야 했죠”](/news/data/20260928/p1065597921697389_851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