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김민별이 KLPGA투어 시즌 최종전 대보하우스디 챔피언십 1R를 3언더파 69타(공동 4위)로 마친 뒤 믹스트존에서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2023년 KLPGA투어 신인왕인 김민별은 지난해 동부건설 · 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에서 데뷔 첫 우승을 이룬 이후 이번 2026시즌까지 우승을 추가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올 시즌은 KLPGA투어 27개 대회에 출전해 3위 입상 1회를 포함해 두 차례 톱10에 진입, 상금 순위 45위로 이번 대회 출전 자격을 얻었습니다.
Q. 오늘 경기 소감 간단하게 부탁드립니다.
A. 오늘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 좀 힘든 하루였는데, 그래도 잘 견디고 잘 마친 것 같습니다. [00:00]
Q. 시즌 최종전까지 오게 되었는데, 소감이 어떠신가요?
A. 항상 시간이 너무 빨리 간 것 같아 아쉽기도 하고, 그만큼 더 잘 마무리하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00:10]
Q. 올 시즌 전체적으로 본인의 활약에 대해 스스로 평가하자면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A. 올 한 해도 기대와 다르게 아쉬운 플레이를 계속했던 것 같습니다. 계속 제 자신을 돌아보면서 뭐가 문제인지, 어떻게 더 발전해 나갈 수 있을지 생각을 많이 한 해였습니다. [00:27]
Q. 이번 대회는 왕중왕전 성격을 띠고 상금도 많이 걸려 있는데, 어떤 각오와 목표를 가지고 임할 예정인가요?
A. 최근 많이 생각한 부분인데요. 당연히 목표는 우승이지만, 결과 외에도 과정에 대한 목표를 따로 세우고 플레이하는 게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차분한 상태로 끝까지 잘 마무리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01:03]
Q. 날씨가 추워지고 바람도 많이 불었는데, 코스 상태나 환경은 어땠나요?
A. 일단 날씨가 춥고 바람이 엄청 많이 불어서 바람 계산을 하는 데 약간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남은 이틀은 더 추워진다고 해서 날씨 변수를 잘 이겨내며 치러야 할 것 같습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공동 선두' 홍진영 "올 시즌 목표 톱10 열 번, 이번 대회에서..."](/news/data/20261107/p179531402365104_703_h.jpg)
![[쇼츠인터뷰] 김민별, "목표는 당연히 우승이지만 차분하게..."](/news/data/20261107/p179528402812843_250_h.jpg)
![[쇼츠인터뷰] '단독 선두' 유현조 "첫 홀 이글, 너무 행복한 시작"](/news/data/20261017/p179524203044450_385_h.jpg)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인터뷰] 최민식이 다시 쓴 ‘인턴’…“죽었다 깨어나도 한국 아저씨여야 했죠”](/news/data/20260928/p1065597921697389_851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