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한국도로공사가 친정팀 현대건설에 '맹폭'을 가한 레티치아 모마 바소코(등록명 모마)의 화력을 앞세워 '리버스 스윕쇼'를 펼치면서 5연승 행진과 함께 선두를 질주했다.(사진: KOVO)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한국도로공사가 친정팀 현대건설에 '맹폭'을 가한 레티치아 모마 바소코(등록명 모마)의 화력을 앞세워 '리버스 스윕쇼'를 펼치면서 5연승 행진과 함께 선두를 질주했다.
도로공사는 8일 경북 김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홈경기에서 현대건설에 두 세트를 먼저 내줬지만 외국인 주포 모마의 활약 속에 내리 세 세트를 따내 세트 스코어 3-2(20-25 21-25 25-22 25-14 19-17) 승리를 거뒀다.
도로공사는 이로써 시즌 개막전 패배 후 5연승을 내달리며 시즌 5승1패(승점 13)를 기록, 선두 자리를 굳게 지켰다. 한 경기를 덜 치른 2위 페퍼저축은행(4승 1패 승점 10)과 격차는 승점 3.
반면 다 잡았던 승리를 놓친 현대건설은 승점 1을 얻는데 그치며 시즌 3승2패(승점 10)로 3위에 머물렀다.
도로공사의 모마는 이날 서브 득점 1개, 블로킹 득점 2개를 곁들여 34점을 퍼부으며 친정팀인 현대건설의 등에 비수를 꽂았다. 모마와 함께 타나차 쑥쏫(등록명: 타나차, 20점)과 강소휘(19점)도 39점을 보태 이날 도로공사의 '삼각편대'는 무려 73점을 합작했다.
현대건설은 카리 가이스버거(등록명 카리, 22점), 정지윤(17점), 자스티스 야우치(등록명 자스티스, 15점)로 이어지는 공격 라인에서 54점을 합작했고, 베테랑 미들블로커 양효진도 15점을 보탰지만 도로공사의 폭발력에는 미치지 못했다.
특히 현대건설의 정신적 지주 양효진은 이날 기록한 15득점으로 남녀부를 통틀어 V리그 사상 최초로 개인 통산 8천 득점을 돌파했지만 팀의 역전패로 빛이 바랬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철녀' 안송이, 3년 연속 두산매치플레이 16강 "누가 와도 이기겠다는 마음으로 칠래요"](/news/data/20260515/p179563803540450_571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인터뷰] 김향기, 20년 차 배우의 첫 코미디 “처음부터 다시 나를 쓰는 지점이 좋았죠”](/news/data/20260514/p1065600169609722_271_h2.jpg)
![[인터뷰] 김선영 “이기적인 ‘렘피카’? 타당성 있게 연기하는 게 배우의 몫이죠”](/news/data/20260418/p1065550928587144_192_h2.jpg)
![[인터뷰] 호러계 발 들인 ‘살목지’ 김혜윤 “관객 반응서 오는 시너지가 묘미죠”](/news/data/20260417/p1065540930091627_932_h2.jpg)
![[인터뷰] ‘베토벤’ 길 메머트 연출 “불륜 대신 예술적 뮤즈로…韓 관객 향해 3년간 달려와”](/news/data/20260409/p1065599478803889_4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