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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아이센스블랙라벨PC존 제공 |
[SWTV 김성인 기자] LCK와 케스파컵 등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 대회가 이어지면서 PC방에서도 관련 게임 이용이 지속되고 있다. 리그 오브 레전드는 PC방 게임 이용 순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라이엇게임즈는 최근 PC방 플레이 시간에 따라 보상을 제공하는 ‘악마 사냥’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 같은 게임 이용 흐름은 PC방창업 준비 과정에서 장비 사양과 좌석 구성, 게임별 이용 환경을 검토해야 하는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다. 아이센스블랙라벨PC존은 LOL존, FC온라인존, FPS존 등 게임별 특화 좌석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용객이 몰리는 LOL존은 고주사율 모니터로 구성돼 빠른 반응속도가 요구되는 환경에 맞춰졌다.
FPS존은 텐키리스 키보드와 고주사율 모니터로 구성돼 정교한 조작이 필요한 슈팅 게임 환경에 맞춰졌고, FC온라인존은 게임패드를 갖춰 축구 게임 조작 환경에 맞게 구성됐다. 이 밖에 커플존, 팀존, 세레머니 팀룸, VIP존 등 이용 목적에 따른 공간 구성도 함께 운영된다.
아이센스블랙라벨PC존은 PC방창업 초기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한 본사 선투자 프로모션도 운영하고 있다. 본사가 창업비용 일부를 먼저 투자하고, 매장 운영 상황을 고려해 분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아이센스블랙라벨PC존 관계자는 “게임 이용 흐름은 대회와 업데이트, 게임사 이벤트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며 “PC방창업 준비 단계에서는 특정 게임에만 한정하기보다 아이센스블랙라벨PC존 처럼 다양한 이용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공간과 운영 구조를 함께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센스블랙라벨PC존은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열고 선투자 프로모션의 세부 조건과 창업 절차를 안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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