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관장 박여름(23번)이 득점 후 환호하고 있다(사진; KOVO)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정관장이 갈 길 바쁜 흥국생명의 발목을 잡으며 지긋지긋했던 연패의 사슬을 끊어냈다.
정관장은 22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홈경기에서 흥국생명에 세트 스코어 3-1(25-16 23-25 25-23 25-21)로 승리를 거뒀다.
이번 시즌 최하위가 확정된 상태인 정관장은 이날 승리로 11연패에서 탈출, 시즌 7승 24패 승점 23을 기록했다.
반면 3위 흥국생명은 이날 경기에서 이겼다면 2위 현대건설(승점 56)과 승점차를 없앨 수도 있었지만 '꼴찌팀' 정관장에 덜미를 잡히며 승점 53(17승14패)에 머물렀다.
정관장은 이날 홈 경기를 '몽골리언 데이'로 지정, 부상을 딛고 코트로 돌아오는 인쿠시를 앞세운 마케팅을 펼쳤지만 인쿠시는 한 세트에만 기용됐고, 승리를 책임진 선수는 혼자 29점을 책임진 엘리사 자네테(등록명 자네테)와 데뷔 후 한 경기 최다 득점인 20점을 쓸어담은 '영건' 박여름이었다.
흥국생명은 외국인 주포 레베카 라셈(등록명 레베카)이 24점을 올리며 활약했지만 김다은(8점)과 최은지(5점)가 한 자릿수 득점에 묶인 것이 아쉬웠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인터뷰] ‘호프’ 조인성이 겪은 나홍진의 현장…“매 순간 재미있었죠”](/news/data/20260724/p1065590014415555_609_h2.jpg)
![[인터뷰] ‘호프’ 나홍진 감독, “전형적인 상황도 죽여주게…믿고 즐겨주셨으면”](/news/data/20260714/p1065598164689171_964_h2.jpg)
![[인터뷰] “6명 전원 참여에만 허락된 이름”… 보이넥스트도어, 크레디트에 새긴 자부심](/news/data/20260606/p1065586349147433_595_h2.jpg)
![[인터뷰] ‘군체’ 전지현 “첫날 첫 신부터 곧바로 좀비 등장…전개 속도에 새삼 놀랐죠”](/news/data/20260601/p1065597365371184_54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