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이지한 기자] 에듀테크 기업 야나두가 생성형 AI 기술을 전격 도입한 학습 콘텐츠로 온라인 교육 시장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야나두는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에 업로드된 AI 기반 영어 학습 콘텐츠의 누적 조회수가 4,000만 회를 넘어섰으며, 이를 기념해 학습자들을 위한 파격적인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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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 기술 도입 영상 (사진출처 : 야냐두) |
이번 성과는 야나두의 자체 IP인 강아지 캐릭터 ‘뽀삐’를 생성형 AI로 구현해 스토리 중심의 상황극을 연출한 것이 주요했다. 기존 강의의 정형화된 틀을 깨고 시청자가 실생활에서 겪을 법한 에피소드를 AI 캐릭터들이 연기하며 자연스럽게 영어를 노출시킨 전략이 적중한 것이다. 실제로 특정 영상의 재시청률은 300%를 기록하며, AI 콘텐츠가 단순한 흥미 위주를 넘어 반복 학습을 유도하는 강력한 교육 도구가 될 수 있음을 입증했다.
야나두의 AI 콘텐츠는 전 연령대 시청층이 고르게 분포되어 있어,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MZ세대는 물론 중장년층 학습자들에게도 높은 접근성을 인정받고 있다. 이는 기존 SNS 콘텐츠 시리즈의 강점을 AI 기술로 영리하게 발전시킨 사례로 평가받는다.
야나두는 이러한 기술적 성과를 실제 학습 경험으로 잇기 위해 공식 홈페이지 단독 ‘봄맞이 커스텀 특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학습자가 자신의 목표에 따라 혜택을 직접 구성하는 방식으로 기획되었다.
특히 인기를 끌고 있는 ‘야나두 마스터’ 패키지는 6단계 전 과정 강의와 함께, 매일 가벼운 학습 습관을 만들어주는 ‘야나두 스르르 학습지’가 포함되어 온라인 강의와 오프라인 교재의 시너지를 극대화했다.
야나두 관계자는 “AI 캐릭터 ‘뽀삐’를 통한 콘텐츠 혁신이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며 에듀테크의 무한한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생성형 AI 등 최첨단 기술을 적극 도입해 학습자가 즐겁게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이번 특가 프로모션처럼 실질적인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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