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프리미엄 골프웨어 더 시에나 라이프가 브랜드 앰버서더 유현주(두산건설)가 선택한 '올라운드 웨어'를 제안한다.
필드 위에서 완벽한 퍼포먼스를 보여줘야 하는 프로 골퍼인 유현주는 경량성과 보온성을 강화한 기능성에 주목했다.
추위 속에서 근육 경직을 최소화하고 일관된 스윙 템포를 유지해야 하는 프로 골퍼의 관점에서 캐시미어 혼방의 발열 기능성 아이템은 스윙 시 몸의 회전을 제한하지 않는 최적의 패턴과 소재.

더 시에나 라이프의 25FW 컬렉션은 골프 웨어의 기능을 갖추면서도 일반 아우터 못지않은 우아하고 세련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소재감을 자랑한다. 캐시미어 코트와 경량 패딩 베스트는 필드 위에서는 품격 있는 방한복으로, 도심에서는 세련된 데일리 룩으로 활용 가능하다.
더 시에나 라이프 관계자는 "프리미엄 캐시미어 소재로 체온을 효과적으로 보호하면서도, 디자인적 완성도를 높여 일상복으로의 활용 가치를 극대화한 것이 큰 몫을 했다"며, "유현주 프로가 보여준 기능적 신뢰도와 스타일리시한 감성이 시너지를 내며, 보온성과 경량성을 강화한 기능성 골프 웨어 수요가 급증하는 시장에서 프리미엄 윈터 라이프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제공=더 시에나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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