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부산 BNK센터(사진: WKBL) |
지난 달 개막한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1라운드 관중수가 지난 시즌 대비 3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7일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에 따르면 지난 3일 부산 BNK 썸과 인천 신한은행의 경기를 끝으로 올림픽 예선 참가를 위한 휴식기에 돌입한 여자 프로농구는 1라운드 15경기 중 14경기가 치러진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평균 입장 관중이 3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 시즌 열린 14경기 평균 입장 관중은 1,855명으로, 지난 시즌 1라운드 평균 관중수(1,405명)보다 32% 증가했다. 총 관중은 25,972명으로 전년도 관중 21,075명을 훌쩍 넘어섰다.
이같은 결과는 올해 창단한 BNK 썸의 관중몰이가 크게 작용한 것이 WKBL의 분석이다.
실제로 ‘스포원파크 BNK센터’라는 이름으로 개장한 BNK썸의 부산 홈 개막전에 5,390명의 관중이 입장한 것을 포함해 총 3경기에서 평균 2,596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한편, WKBL에 따르면 올 시즌 여자프로농구를 온라인을 통해 시청한 팬들의 수도 늘었다.
포털사이트 네이버 온라인 중계 평균 동시접속자수는 19,157명을 기록, 지난 시즌 1라운드 평균 17,085명보다 12% 증가한 수치를 나타냈다.
한편, 2020년 도쿄올림픽 아시아-오세아니아 예선전을 위해 지난 4일부터 소집된 여자농구 국가대표팀은 8일 삼성생명과의 연습경기를 통해 조직력을 다진 뒤 11일 오후 뉴질랜드로 출국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인터뷰] ‘호프’ 조인성이 겪은 나홍진의 현장…“매 순간 재미있었죠”](/news/data/20260724/p1065590014415555_60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