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이지한 기자] 메가인포는 올 한 해 동안의 성과를 공유하는 ‘2025 연도대상’을 개최하며 영업 조직의 성과와 성장을 조명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연도대상은 소속 임직원과 설계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한 해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우수 성과자를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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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가인포의 2025 연도대상 시상식. |
행사는 시상식과 축하 공연 등으로 구성됐고, 조직 성과와 개인 성취를 함께 기념하는 의미있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가수 소찬휘가 특별 게스트로 초청돼 축하 무대를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이번 연도대상에서는 주요 부문별 수상자가 발표됐다. 가장 큰 영광은 ‘세일즈 마스터’ 부문 오창윤 전무가 최고 영예인 챔피언을 차지했다. 이어 2위는 김정아 전무, 3위는 윤현웅 본부장이 각각 수상하며 한 해 동안의 뛰어난 영업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 최우수 관리자 부문에서는 강성민 사업단장이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조직 관리와 성과 측면에서 안정적 리더십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세일즈 마스터 챔피언으로 선정된 오창윤 전무는 “이번 성과는 개인의 노력보다는 현장에서 함께한 조직과 가족의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기본에 충실하고자 했던 선택들이 의미 있는 결과로 이어져 더욱 뜻깊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박용현 메가인포 대표는 “연도대상은 단순한 시상이 아닌, 현장에서 묵묵히 성과를 만들어온 구성원들의 노력을 함께 나누는 자리다”며 “앞으로도 공정한 평가와 성장 기회를 통해 구성원과 회사가 함께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메가인포는 국내에서 8만5000개 이상의 법인 컨설팅을 진행하는기업으로 세무, 노무, 법률, 특허, 인증, 조달 등 다양한 법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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