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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쇼골프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골프 통합 플랫폼 쇼골프(SHOWGOLF)가 골프연습장 쇼골프 김포공항점의 야간 개장 이용객 수가 크게 증가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쇼골프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6월 25일까지 야간 시간대에 쇼골프 김포공항점을 찾은 방문객은 총 16,230명으로, 2년 전 동기(7,118명) 대비 228% 증가했다.
쇼골프 측은 올해 야간 방문객 수가 지난해 연간 야간 방문객 수(28,736명)를 훌쩍 넘어설 것으로도 전망하고 있다.

쇼골프 관계자는 “김포공항점은 새벽 2시까지 운영되는 야간 개장으로 바쁜 직장인이나 대학생 고객에게 특히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라며, “특히 레슨 프로그램의 재등록율이 높다는 점이 만족도를 방증한다”라고 강조했다.
김포공항점의 레슨 프로그램은 골프 입문자 대상 기초반, 중상급자 대상 스윙·어프로치·퍼팅 심화반, 다음날 라운드나 교정이 급한 고객을 위한 15분 원 포인트 긴급 처방 레슨 등 고객 상황에 따라 세분화된 맞춤형 레슨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김포공항점은 총 173타석, 300야드 규모의 서울 최대 인도어 골프 연습장으로, 스윙 데이터 실시간 피드백이 가능한 론치 모니터 ‘플라이트스코프’ 분석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야간 시간대 방문 고객에게는 정상가 대비 28% 할인된 가격으로 타석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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