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의 성장 발달을 전문적으로 연구해온 롱키원메딕스㈜가 신제품 ‘롱키원 골드 B&G’를 출시했다.
롱키원 골드 B&G는 지난 2014년 출시한 어린이 성장 발육 식품 ‘롱키원 골드’를 성별에 맞춘 두 가지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한 제품으로, 성장기 아이들의 균형 성장과 함께 남녀 아이들의 성별에 따른 특징을 고려해 함유 성분을 차별화 했다.
남자 아이용 ‘롱키원 골드 B’는 활동량이 많아지는 남자 아이들의 에너지 형성을 효과적으로 돕는 성분인 옥타코사놀, 녹용추출분말을 함유하고 있다.
여자 아이용 ‘롱키원골드 G’는 여자아이들의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되는 히알루론산, 알로에전잎분말, 황기추출분말 등의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이들 제품은 아울러 CBP(초유단백분획물), LCP(롱펩콜라겐펩타이드), SGA(가시오갈피숙지황추출물분말) 등 세 가지 국내 특허 인증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이 제품은 씹어먹는 알약 형태로 되어 있어, 알약 섭취가 어려운 아이들도 어렵지 않게 섭취가 가능하다.
한편, 제품의 제조사인 롱키원메딕스㈜는 신제품 출시 기념으로 전문 상담 서비스인 ‘GMS 서비스’를 통해 구매하는 고객에게 제품을 추가로 증정하고 사은품까지 제공한다. 롱키원메딕스㈜의 GMS 서비스는 아동발달전문지도사 1급 자격증을 보유한 전문가가 제공하는 상담 서비스다. 자세한 내용은 롱키원 골드 B&G 홈페이지로 확인 가능하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단독 선두' 유현조 "첫 홀 이글, 너무 행복한 시작"](/news/data/20261017/p179524203044450_385_h.jpg)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인터뷰] 최민식이 다시 쓴 ‘인턴’…“죽었다 깨어나도 한국 아저씨여야 했죠”](/news/data/20260928/p1065597921697389_851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