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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대한축구협회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동아시아 축구 최강국을 가리는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풋볼 챔피언십(동아시안컵)이 내달 7일부터 16일까지 경기도 용인, 수원, 화성 등에서 개최된다.
여자부는 한국, 일본, 중국, 대만이 참가한다.
여자부 경기 가운데 7월 9일과 16일 경기는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고 13일 경기는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다.
2005년 시작돼 9번째 대회를 치르는 여자부는 일본이 4회 우승으로 최다 우승국이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은 9일 오후 8시 중국과 1차전을 치르고, 13일 오후 8시엔 일본과, 16일 오후 7시 30분엔 대만과 차례로 맞붙는다.
한국, 일본, 중국, 홍콩이 출전하는 남자부 경기는 7월 7, 8, 11, 12, 15일 열리며, 모두 경기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치러진다.
2003년 시작한 남자부는 올해로 10회째를 맞았고, 한국이 5회 우승으로 최다 우승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대한축구협회는 동아시안컵 경기 입장권을 오는 26일부터 대한축구협회 공식 플랫폼 PlayKFA 웹사이트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판매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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