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강철 기자] 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강남(이하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강남)은 국내 호텔 등급평가에서 5성 인증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강남은 지난 24일 현판식을 열고 최고 등급 호텔로서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 |
| ▲ 5성 등급 현판. [사진=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강남] |
호텔 아미가로 시작한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강남은 지난 2005년 대규모 시설 확장과 리모델링을 통해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로 탈바꿈했고, 2024년 12월 아코르와의 협업을 바탕으로 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강남이라는 이름으로 재개관했다.
이후 기존 호텔이 보유한 서비스 경험에 글로벌 호텔 브랜드의 운영 기준 접목으로 경쟁력을 갖춰 새 브랜드 출범 이후 1년 8개월 만에 5성 등급을 획득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강남은 224개의 객실과 90개의 서비스드 레지던스를 포함해 총 314실을 운영하고 있고, 서비스드 레지던스는 장기 체류에 필요한 주거 기능과 호텔 서비스가 함께 제공된다.
또 식음업장으로는 패밀리아, 천산, 델마르, 더 바 등 뷔페부터 중식, 카페, 바까지 운영하고 있고, 오는 연말에는 일식당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 400여점의 예술작품과 앤티크 디자인을 활용한 공간, 클럽 임피리얼 라운지, 피트니스센터, 실내 수영장 등을 갖추고 있다.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강남은 특히 국내 아코르 호텔 가운데 전년 대비 객실 이용객 증가 폭이 가장 높고, 해외 고객 방문도 지속 증가하고 있다. 이는 강남의 핵심 입지와 다양한 객실 상품, 한국의 전통적 요소를 현대적으로 구현한 공간 등이 주효한 것으로 분석된다.
유준재 대표와 이창수 총 지배인은 “5성 등급은 호텔이 쌓아온 역사와 글로벌 브랜드 경쟁력이 함께 평가받은 결과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강남은 이번 5성 등급 획득을 계기로 객실뿐 아니라 다이닝과 웨딩·연회, 웰니스 영역까지 서비스 품질을 높여 한국적 감성과 글로벌 호스피탈리티가 조화를 이룬 새로운 호텔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인터뷰] ‘호프’ 조인성이 겪은 나홍진의 현장…“매 순간 재미있었죠”](/news/data/20260724/p1065590014415555_609_h2.jpg)
![[인터뷰] ‘호프’ 나홍진 감독, “전형적인 상황도 죽여주게…믿고 즐겨주셨으면”](/news/data/20260714/p1065598164689171_964_h2.jpg)
![[인터뷰] “6명 전원 참여에만 허락된 이름”… 보이넥스트도어, 크레디트에 새긴 자부심](/news/data/20260606/p1065586349147433_595_h2.jpg)
![[인터뷰] ‘군체’ 전지현 “첫날 첫 신부터 곧바로 좀비 등장…전개 속도에 새삼 놀랐죠”](/news/data/20260601/p1065597365371184_54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