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방탄소년단의 진이 솔로곡으로 스포티파이 10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18일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Don’t Say You Love Me’가 누적 재생수 10억회를 돌파했다. 이는 진의 솔로곡을 통틀어 자체 최다 재생수다.
![]() |
| ▲ 방탄소년단 진이 솔로곡으로 스포티파이 10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사진=빅히트 뮤직] |
지난해 5월 발매한 진의 미니 2집 ‘Echo’의 타이틀곡인 ‘Don’t Say You Love Me’는 관계의 끝자락에서도 서로를 쉽게 놓지 못하는 연인의 아이러니한 감정을 담은 팝 장르의 곡이다.
이 곡은 발매 당시 미국 빌보드 메인 송 차트 ‘핫 100’에 90위로 진입했다. 2022년 솔로 싱글 ‘The Astronaut’, 2024년 미니 1집 ‘Happy’의 타이틀곡 ‘Running Wild’에 이어 진의 솔로곡으로 통산 세 번째 ‘핫 100’에 들었다.
또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을 비롯해 빌보드 ‘글로벌 200’ ‘글로벌(미국 제외)’ 등 각종 차트에서 10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사랑받았다.
한편 진은 ‘Don’t Say You Love Me’가 수록된 미니 2집 ‘Echo’로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3위에 올라 솔로 데뷔 이래 자체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단독 선두' 유현조 "첫 홀 이글, 너무 행복한 시작"](/news/data/20261017/p179524203044450_385_h.jpg)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인터뷰] 최민식이 다시 쓴 ‘인턴’…“죽었다 깨어나도 한국 아저씨여야 했죠”](/news/data/20260928/p1065597921697389_851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