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 : 아프리카TV |
아프리카TV는 오는 12월 5일(일)까지 라이엇 게임즈의 '전략적 팀 전투(이하 TFT)' 신규 세트 '기계와 장치'로 진행되는 e스포츠 대회 '아프리카TV 전략적 팀 전투 시리즈: 기계와 장치(이하 ATS)'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 시즌과 같이 예선전은 일반인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 '일반 시드'와 아프리카TV BJ를 대상으로 한 'BJ 시드'로 나누어 신청을 받는다. 시드 별로 중복 신청은 불가능하다.
일반 시드는 마스터 티어 이상의 계정을 소유한 유저라면 누구나 참가 신청 가능하며, 참가 마감일인 12월 5일(일) 자정을 기준으로 티어 순위에 따라 총 128명의 참가자를 결정한다. BJ 시드는 티어 제한 없이 신청 BJ 중 'TFT 카테고리'의 방송 누적 시청 시간(해당 BJ의 방송을 본 모든 유저들의 시청 시간 누계)이 높은 순으로 64명을 선정하여 예선전을 펼친다.
대회의 예선은 오는 12월 11일(토), 12일(일) 양일간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본선은 서울 대치동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오프라인으로 열리며, 각 시드별 8명씩 총 16명이 출전한다. 오는 12월 15일(수)과 16일(목)에 16강 토너먼트, 26일(일)에는 결승전 경기가 예고되어 있다.
이번 ATS 대회 우승 및 준우승자에게는 한국, 중국, 일본 대표 선수들이 모여 진행하는 아시아 지역 세계 대회인 '아시안 컵' 진출권이 주어진다.
한편, 중계는 아프리카TV에서 다양한 e스포츠 중계를 선보이고 있는 채민준 캐스터와 신정민, 임성춘 해설이 맡는다. ATS의 모든 경기는 e스포츠 페이지에서 시청 가능하며, ATS의 참가 신청 접수와 경기 생중계 및 일정 등 대회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아프리카TV TFT 공식 방송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단독 선두' 유현조 "첫 홀 이글, 너무 행복한 시작"](/news/data/20261017/p179524203044450_385_h.jpg)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인터뷰] 최민식이 다시 쓴 ‘인턴’…“죽었다 깨어나도 한국 아저씨여야 했죠”](/news/data/20260928/p1065597921697389_851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