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대표 출신의 장창(고려대)이 전체 1순위로 서울시청의 품에 안겼다.
장창은 12일 오후 서울 명동 코리아나호텔에서 진행된 ‘2019 여자실업축구 신인선수 선발 드래프트’에서 지명 1순위 서울시청의 지명을 받았다.
이번 드래프트 지명 순서는 지난 시즌 2018 시즌 성적 순으로 1차 추첨해 결과에 따라 드래프트 최종 참가순번이 결정됐다.
순번추첨 결과 서울시청에 1라운드 1순위의 행운이 돌아갔다. 이어 구미 스포츠토토, 수원도시공사, 인천현대제철, 화천 KSPO, 창녕WFC, 경주한수원이 선발 순위를 가져갔다.
1라운드 1순위 서울시청은 망설임 없이 장창을 호명했다. 장창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검증된 재목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어 2순위 구미스포츠토토는 이아인(고려대)을 호명했고, 3순위 서진주(위덕대)가 수원도시공사의 유니폼을 입었다. 지난 시즌 우승팀인 인천현대제철은 강채림(고려대), 화천 KSPO는 이소희(위덕대), 창녕WFC는 김진희(위덕대), 경주한수원은 강태경(대덕대)을 1라운드에서 호명했다.
이번 여자실업축구 신인 드래프트는 총 59명이 참가한 가운데 29명이 프로의 부름을 받았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인터뷰] ‘호프’ 조인성이 겪은 나홍진의 현장…“매 순간 재미있었죠”](/news/data/20260724/p1065590014415555_60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