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이지한 기자] 과거 복싱은 선수들의 영역으로 인식되며 일반인에게는 낯선 운동으로 여겨졌다. 하지만 최근 MV복싱이 등장하면서 그 인식이 빠르게 변하고 있다.
MV복싱은 복싱을 단순한 격투 스포츠가 아닌 건강한 삶을 위한 전신 운동으로 소개하며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체력단련은 물론 스트레스 해소와 다이어트 효과까지 잡을 수 있는 운동으로 복싱의 매력을 재조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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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V복싱. |
MV복싱은 특히 복싱 입문자를 위한 비선수 전문 커리큘럼과 안전한 환경을 제공해 운동 초보자도 부담없이 복싱을 접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복싱의 고정관념을 깨고, 오히려 재미와 힐링을 누릴 수 있다.
MV복싱 관계자는 “복싱은 단순히 때리고 맞는 운동이 아니다. 올바른 자세와 호흡, 리듬을 익히는 과정에서 자기관리를 배우고, 자신감을 얻는 종합적 자기계발 운동이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이 복싱을 통해 삶의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MV복싱은 향후 더욱 다양한 연령대와 생활 스타일에 맞춘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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