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이지한 기자] 피티엠플레이션레코즈는 해외 아티스트 및 프로듀서와의 협업 체계를 기반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 나간다고 7일 밝혔다.
보이그룹 VAV 멤버 출신 가수 클리언(CLEAUN)이 레이블 설립을 주도했고, 아티스트 영입부터 음악 제작 전반을 직접 이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
| ▲ 가수 클리언. [사진=피티엠플레이션레코즈] |
피티엠플레이션레코즈에는 Coldplay, Chris Brown 등과 작업한 프로듀서 DRAGO를 비롯해 미국 힙합 레이블 퀄리티 컨트롤 뮤직 소속 아티스트 메트로 마르스가 합류했다. 퀄리티 컨트롤 뮤직은 미고스, 릴 야티, 릴 베이비 등이 속한 미국 힙합 씬의 주요 레이블 가운데 하나다.
메트로 마르스는 클리언이 설립한 피티엠플레이션레코즈에 합류함과 동시에 지난 3월 싱글 ‘California’를 한국에서 공식 발매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활동의 신호탄을 쐈다.
한편 클리언은 미국 힙합 아티스트 OG Maco와의 협업을 시작으로, Pusha T, Wiz Khalifa의 Taylor Gang Entertainment 소속 프로듀서 RMB Justize, Travis Scott와 작업한 프로듀서 Syksense 등과 음악적 교류를 이어오며 글로벌 힙합 네트워크를 구축해 왔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인터뷰] ‘호프’ 조인성이 겪은 나홍진의 현장…“매 순간 재미있었죠”](/news/data/20260724/p1065590014415555_60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