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이지한 기자] 피티엠플레이션레코즈는 해외 아티스트 및 프로듀서와의 협업 체계를 기반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 나간다고 7일 밝혔다.
보이그룹 VAV 멤버 출신 가수 클리언(CLEAUN)이 레이블 설립을 주도했고, 아티스트 영입부터 음악 제작 전반을 직접 이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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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클리언. [사진=피티엠플레이션레코즈] |
피티엠플레이션레코즈에는 Coldplay, Chris Brown 등과 작업한 프로듀서 DRAGO를 비롯해 미국 힙합 레이블 퀄리티 컨트롤 뮤직 소속 아티스트 메트로 마르스가 합류했다. 퀄리티 컨트롤 뮤직은 미고스, 릴 야티, 릴 베이비 등이 속한 미국 힙합 씬의 주요 레이블 가운데 하나다.
메트로 마르스는 클리언이 설립한 피티엠플레이션레코즈에 합류함과 동시에 지난 3월 싱글 ‘California’를 한국에서 공식 발매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활동의 신호탄을 쐈다.
한편 클리언은 미국 힙합 아티스트 OG Maco와의 협업을 시작으로, Pusha T, Wiz Khalifa의 Taylor Gang Entertainment 소속 프로듀서 RMB Justize, Travis Scott와 작업한 프로듀서 Syksense 등과 음악적 교류를 이어오며 글로벌 힙합 네트워크를 구축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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