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이지한 기자] 떡볶이 브랜드 동대문엽기떡볶이는 지난달 30일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 일대에서 열린 ‘2026 지구런 : 더 아시안 하이웨이’에 후원사로 참여해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고 4일 밝혔다.
‘2026 지구런 : 더 아시안 하이웨이’는 아시아를 잇는 아시안하이웨이의 의미를 담아 사람과 사람, 국가와 국가를 연결하고 평화를 향한 새로운 길을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러닝 행사다.
| ▲ ‘2026 지구런 : 더 아시안 하이웨이’ 현장에 마련된 동대문엽기떡볶이 홍보 부스. [사진=동대문엽기떡볶이] |
동대문엽기떡볶이는 이날 행사에서 마라톤 참가자 약 2000명을 대상으로 엽기떡볶이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특히 러닝 이후 휴식 공간을 찾은 참가자들의 방문이 이어졌고, 이들은 떡볶이를 먹으며 현장 인증 사진을 촬영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동대문엽기떡볶이 관계자는 “최근 소비자들은 브랜드를 일상 속 다양한 공간에서 경험하는 흐름에 익숙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라이프스타일 행사 현장에서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동대문엽기떡볶이는 브랜드 이벤트와 프로모션, 신메뉴 관련 소식을 엽떡앱을 통해 안내하고 있고, 다양한 소비자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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