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W 임가을 기자] 썸에이지는 MMORPG 모바일 ‘데카론M’의 부스팅 서버 시즌2를 앞두고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부스팅 서버 사전등록은 ‘데카론M’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사전 예약자 전원에게 전능의 성수 1일, 40레벨 200회 소환권 선물 상자, 결정 10만개, 리케츠의 성서 5개, 즉시 귀환 주문서 20개를 지급하고, 썸에이지 카카오 채널 친구 추가를 한 유저 전원에게는 최상급 트랜스업 11회 소환권, 최상급 펫 11회 소환권, 가속의 물약 100개, 애거티의 스페셜 정식 100개, 투쟁의 주문서 50개 등 혜택을 제공한다.
![]() |
| ▲ 사진=썸에이지 |
12월 7일 오픈되는 부스팅 서버는 내년 1월 18일까지 약 6주 간 운영되고, 서버 이전 기간을 제외한 내년 1월 11일 오전 10시까지 경험치 획득량이 3배로 증가한다.
또, 보스 몬스터 처치 시 영웅급 귀속 아이템이 포함된 랜덤 상자 아이템이 등장하고 강화된 영웅 무기와 방어구 등 이벤트 장비세트까지 지급한다.
특히 부스팅 서버가 운영되는 6주 간 주차별로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되고, 목표 레벨 달성에 따라 선물을 제공하는 등 차별화된 혜택으로 재미를 더했다.
여기에 레벨 경쟁 이벤트를 통해 서버당 상위 100명에게 ‘전설 펫’을 획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이외에도 ▲전투력 달성 ▲도감 컬렉션 달성 ▲스페셜 출석 ▲균열 처치 등 이벤트로 아이템을 지급한다.
이외 부스팅 서버 5주차부터 판매되는 서버 이전권을 사용해 시즈 월드 3서버로 캐릭터를 이전시킬 수 있다. 단 이벤트 장비는 이전되지 않는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단독 선두' 유현조 "첫 홀 이글, 너무 행복한 시작"](/news/data/20261017/p179524203044450_385_h.jpg)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인터뷰] 최민식이 다시 쓴 ‘인턴’…“죽었다 깨어나도 한국 아저씨여야 했죠”](/news/data/20260928/p1065597921697389_851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